B1A4 측 "오늘 충분한 휴식, 스케줄보다 컨디션이 우선" [공식]

기사입력 2018.01.28 10:37 AM
B1A4 측 "오늘 충분한 휴식, 스케줄보다 컨디션이 우선" [공식]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전날 교통사고를 당한 아이돌 그룹 B1A4 멤버들이 당분한 컨디션을 위해 휴식을 취한다. 

28일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B1A4 멤버들은 이날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회복을 위해 전념할 예정이다. 

차후의 스케줄 또한 멤버들의 컨디션에 따라 결정한다. 관계자는 "멤버들의 컨디션이 스케줄보다 우선이다. 팬들이 많이 걱정하고 있지만, 타박상과 근육통으로 심각한 상태는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B1A4는 지난 27일 강원 인제군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진행하는 '아이콘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멤버들은 곧장 인근 지역 병원에서 검사를 마쳤고, 타박상 및 근육통 진단을 받았다. 평창 행사에는 불참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W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