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만기’ 김재경, 섹시카리스마 여신 강림 “카이도 위축”

기사입력 2018.04.10 10:27 PM
‘우만기’ 김재경, 섹시카리스마 여신 강림 “카이도 위축”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김명민을 위해 김재경이 출격했다. 

10일 방송된 KBS2 ‘우리가 만난 기적’에선 마오(김재경)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단신의 지원군에 아토(카이)는 “지원요청 했는데 달랑 혼자왔어요?”라며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마오는 “너 내가 누군지 알아?”라며 화려한 변신능력을 선보였다. 

섹시한 미모의 여성이 된 그는 “워낙 영업국에서 큰 실수를 해서 관여하지 않을 수가 없네. 여기 머물 생각이야”라고 밝혔다. 기한은 현철(김명민)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마오는 “그런데 쉽지 않을 거 같네”라 덧붙였고, 이에 아토는 위축된 반응을 보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