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이본 “술 한 잔도 못 마셔” 고백... 김완선 화들짝

기사입력 2018.04.16 1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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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방송인 이본이 술을 마시지 못한다고 밝힌 가운데 주당 김완선이 화들짝 놀랐다. 



1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선 이본과 김완선이 출연했다. 



이날 이본은 “술을 못 마신다”라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완선은 “깜짝 놀랐다. 잘 마실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외쳤다. 



이어 김완선은 “한 잔도 안 마시나?”라고 물었고, 이본은 “체질적으로 못 마신다”라고 답했다. 



반대로 김완선은 주당으로 알려졌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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