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스위치' 7%대 시청률 회복, 사이다 결말로 유종의 미

기사입력 2018.05.18 7:42 AM
종영 '스위치' 7%대 시청률 회복, 사이다 결말로 유종의 미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가 7%대의 시청률을 회복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일일 전국기준)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이하 '스위치') 마지막회는 7.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6%, 5.1%)보다 1.1%P, 1.9%P 오른 수치다.

이날 '스위치'에서는 오하라(한예리 분)와 백준수(장근석 분)의 활약으로 결국 사형 선고를 받게 된 금태웅(정웅인 분)의 모습이 그려져 통쾌함을 선사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슈츠'는 7.4%, MBC '이리와 안아줘'는 4.4%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