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2’ 장나라 ‘스위트 드림’무대 소환, 적수 없는 동안미모

기사입력 2018.05.20 1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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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장나라가 ‘스위트드림’으로 ‘슈가맨’에 출격했다. 



20일 JTBC '슈가맨2‘에선 희열팀의 슈가맨으로 장나라가 출연했다. 장나라는 2002년을 강타했던 ’스위트 드림‘무대를 꾸몄다. 장나라는 16년 전과 비교해도 전혀 변하지 않은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나라는 가수 장나라로 무대에 서는 것은 16년만이라며 “오늘 나오면서 심장이 이렇게 심하게 뛴 거는 정말 오랜만이다”고 설렜던 소감을 밝혔다. 



근황에 대한 질문에 장나라는 “별명이 문지방 파이터다. 문지방을 넘기가 너무 힘들다. 고양이랑 강아지랑 키우고 있는데 일을 안 할 때는 대체로 집에 있다”고 털어놨다. 



동안 비결에 대해 “가까이서 보면 주름이 자글자글하다”고 겸손한 대답을 내놨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슈가맨2’캡처 

연예 김건모, 결혼 발표→성폭행 의혹→법적대응…갑론을박ing [종합]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가수 김건모가 결혼을 앞두고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법적 대응할 뜻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한 여성이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일을 공개한 것.‘가로세로연구소’ 측에 따르면 이 여성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유흥주점에서 새벽 1시께 김건모와 만났다. 이후 동석한 사람들이 다 나가고 둘만 남은 상황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강용석 변호사는 “여러 가지 증거를 확보했지만 김건모 측이 부인할게 뻔해 공개하지 않겠다”고 덧붙이며 오는 9일 고소장 제출 계획까지 알렸다. 이와 관련해 김건모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도 보였다.  이후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김건모 측이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하고, 하루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인 상황. 그도 그럴 것이 김건모는 최근 13세 연하의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와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으며,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건모는 내년 2월 29일 ‘김건모 25th Anniversary Tour–서울 FINALE’로 25주년 전국 투어 마무리도 앞두고 있다.  이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김건모 측은 추가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이에 이번 논란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임창정, 크리스마스 콘서트 전석 매진…9일 2차 티켓오픈 [공식]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가수 임창정이 개최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2019 임창정 THE CHRISTMAS SHOW’가 1차 예매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7일 ‘2019 임창정 THE CHRISTMAS SHOW’ 제작사는 이같이 알리며 “아쉽게 콘서트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추가 좌석 문의와 요청이 쏟아졌다. 오는 9일 오후 2시 2차 티켓오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2019 임창정 THE CHRISTMAS SHOW’ 1차 티켓오픈에서 전석이 빠르게 매진됐다. 임창정이 다시 한 번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한 것.크리스마스를 맞아 개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24, 25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날인만큼 임창정은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임창정은 데뷔 후 20여년간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음원이 매번 상위권에 순위를 올렸다. 공연마다 티켓 매진은 물론, 완성도 높은 무대와 관객과의 소통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어왔다.이번 ‘2019 임창정 THE CHRISTMAS SHOW’에서는 지난 9월 발매한 15집 앨범 수록곡부터 ‘이미 나에게로’ ‘소주한잔’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등 히트곡과, 직접 준비한 스페셜 무대까지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주식회사 킹콩
연예 ‘결혼’ 전혜빈 “올해 너무나 특별…베풀고 나누는 부부될 것” [전문]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전혜빈이 12월의 신부가 되는 가운데 “베풀고 나누며 좋은 귀감을 보일 수 있는 부부가 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7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같이 적으며 “(예비신랑을)따뜻하게 보필하고 항상 기쁘고 복되게 만들 수 있는 신부가 되겠다. 사랑 가득히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전혜빈은 “올 한 해가 저에게는 너무나도 특별했다. 많은 일들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기에 더욱 그러하다”면서 “그는 훌륭한 인성과 인품을 가졌고 저와 깊은 공감으로 소통하며, 함께 할 때 더 큰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결혼을 결심하고 평생을 서로를 위해 살기로 했다”고 알렸다. 이어 “갑작스러운 결혼소식을 주변 지인분들에게 조차도 이야기 드리지 못했던 건 현재 방송중인 작품에 방해가 될까, 또 저를 가족으로 맞아주시는 식구들께 행여 소란이 될까 걱정의 마음이 컸기 때문이었다.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축복해주시길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혜빈은 결혼식 분위기를 짐작케 하는 영상도 함께 게재했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혜빈은 이날 발리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에 따르면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양가 부모와 일가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박하게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전혜빈은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 황수경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오는 8일 종영한다. 다음은 전혜빈 결혼 관련 소감 전문안녕하세요 전혜빈입니다올 한 해가 저에게는 너무나도 특별했습니다많은 일들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기에 더욱 그러한데요,그는 훌륭한 인성과 인품을 가졌고 저와 깊은 공감으로 소통하며, 함께 할 때 더 큰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결혼을 결심하고 평생을 서로를 위해 살기로 했습니다.갑작스러운 결혼소식을 주변 지인분들께 조차도 이야기 드리지 못했던 건 현재 방송중인 작품에 방해가 될까, 또 저를 가족으로 맞아주시는 식구들께 행여 소란이 될까 걱정의 마음이 컸기 때문이었습니다.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축복해주시길 믿고 있습니다.그를 따뜻히 보필하고 항상 기쁘고 복되게 만들 수 있는 신부가 되겠습니다.베풀고 나누며 좋은 귀감을 보일 수 있는 부부가 되겠습니다.사랑 가득히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