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헤이즈 "편의점 도시락 한 개로 세끼 버텨"

기사입력 2018.06.06 11:19 PM
'한끼줍쇼' 헤이즈 "편의점 도시락 한 개로 세끼 버텨"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가수 헤이즈가 힘들었던 과거 시절을 떠올렸다.

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헤이즈와 유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헤이즈는 "24살 때 늦게 데뷔했다"며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 생활했던 과거 시절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헤이즈는 "저는 돈이 없으니까 하루에 아르바이트를 3개씩 하면서 버텼다"면서 카페 빵집 참치집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개했다. 특히 헤이즈는 "편의점 도시락 하나를 사서 세 끼에 나눠 먹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헤이즈는 "가수 생활을 다 포기하려고 하던 찰나에 '언프리티 랩스타2' 섭외가 왔다"고 밝혔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