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토요일' 양세형, '내가 제일 잘 나가' 문제에 자신있게 오답 '웃음'

기사입력 2018.06.09 8: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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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문정 기자] 양세형이 '놀라운 토요일'에서 오답을 적어냈다. 



9일 방송된 tvN 주말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게스트로 양세형이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첫 번째 문제로 2NE1 '내가 제일 잘 나가'가 나오자 당당하게 오답을 적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짬뽕이..'로 시작되는 양세형의 오답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양세형은 "귀엽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놀라운 토요일'

연예 스릴러 웹툰 ‘크라임 퍼즐’, 드라마 제작 확정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웹툰 ‘크라임 퍼즐’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크라임 퍼즐’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는 만화 전문 제작사 재담미디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작사 스튜디오329와 최근 드라마 제작에 대한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크라임 퍼즐’은 유력 정치인을 살해한 살인자가 되어 교도소에 갇힌 범죄 심리학자와 그 살인자에 의해 아버지를 잃은 범죄 분석관이 교도소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에 관해 인터뷰를 가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불과 1년 전에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살인자와 범죄분석관으로 만나 사건의 실체에 다가가면서 뜻하지 않은 연쇄살인의 진실과 마주하게 이른다. 범죄의 조각들을 마치 퍼즐처럼 끼워 맞춰 나가는 과정에서 매력적인 한편의 스릴러를 완성시킨다.또한 이북포털 북큐브를 통해 2015년에 독점 공개된 후 약 1년 여간 연재되면서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완결 후 현재는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등 여러 플랫폼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또한 프랑스의 이즈네오, 미국의 타파스, 일본의 픽코마 등으로 수출되면서 한국 웹툰의 글로벌화를 이끈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크라임 퍼즐’의 스토리를 담당한 오영석(필명 Meen)은 ‘독고’ ‘통’ ‘독고 리와인드’ ‘블러드레인’ 등 선 굵은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또한 그림을 담당한 이철희(필명 미상)는 1990년대 만화잡지 ‘빅점프’에서 ‘미인집’을 통해 이름을 알린 이후 20년 넘게 활동해온 베테랑 만화가다. ‘크라임퍼즐’에서도 특유의 묵직하고 밀도 높은 그림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재담미디어
연예 tvN 예능 ‘나의 첫 사회생활’, 내년 1월 7일 첫방송 [TV리포트=박귀임 기자] tvN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첫 사회생활’이 내년 1월 7일 첫 방송된다. 10일 ‘나의 첫 사회생활’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알리며 “어른들도 어린 시절에는 놀이터, 유치원 등 작은 곳에서 사회생활을 처음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의 첫 사회생활’은 이런 경험들을 되돌아보고, 이를 통해 지금의 우리가 사회 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할 프로그램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나의 첫 사회생활’은 아이들의 일상을 살펴보며, 우리들의 지난 사회생활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누구나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어린 시절을 생각함과 동시에 현재 우리의 사회생활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들의 놀이와 생활에도 스며든 질서와 사회생활을 살펴볼 수 있을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개된 첫 티저 영상에는 아이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흐르나 싶더니 단호한 표정을 짓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술래잡기 게임을 하는 아이들 중 한 명이 “너 술래 할 차례 아니야”라고 말한다. 이에 지지 않으려는 듯 성큼 앞으로 다가가는 상대 아이의 행동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묘한 기류가 흐른 것도 잠시, 한발 물러선 아이 덕분에 무사히 넘어간 상황으로 티저가 마무리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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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동휘X강홍석X최광제 ‘부릉부릉 천리마마트’, 13일 첫 공개 [TV리포트=박귀임 기자]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스핀오프 웹드라마 ‘부릉부릉 천리마마트’가 오는 13일 베일을 벗는다.‘부릉부릉 천리마마트’는 DM 그룹 김 회장의 미션으로 라이벌 그룹의 기밀을 빼 오려는 문석구(이동휘 분), 오인배(강홍석 분), 피엘레꾸(최광제 분)의 이야기를 그린 4부작 웹드라마다. 이동휘, 강홍석, 최광제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쌉니다 천리마마트’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tvN D는 ‘부릉부릉 천리마마트’ 이외에 즐거움과 신선함으로 무장한 콘텐츠 라인업으로 구독자들의 연말을 책임진다. 정제원과 김우석의 VR 연동 웹드라마 ‘고스트 브로스’, ‘괴릴라 데이트’의 스페셜 회차 ‘괴놈 프로젝트’가 론칭을 앞두고 있는 것.‘고스트 브로스’는 오는 16일 tvN D에서 첫 공개된다. 이는 아이돌 연습생 출신의 퇴마사 진성재(정제원 분)와 퇴마 스타트업 회사의 창업자 임현도(김우석 분)가 자체 개발한 VR 장비로 귀신을 찾아내고 카운셀링을 통해 귀신들의 한을 풀어주는 웹드라마. 이들이 귀신 들린 집들을 찾아다니며 사건을 해결하는 퇴마 장면은 360도 VR 촬영으로 이루어져 ‘고스트 브로스’의 퇴마 장면을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다.‘괴릴라 데이트’ 제작진의 부업 프로젝트인 ‘괴놈 프로젝트’도 출격을 앞두고 있다. ‘괴놈 프로젝트’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래퍼 뱃사공이 티셔츠를 판매하는 프로젝트 에피소드를 리얼하고 유쾌하게 담아낸다. 요즘 온라인에서 핫한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는 뱃사공이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각 포스터 
연예 TS 측 “슬리피는 거짓, 단수-단전은 숙소 아닌 개인 거주지” [공식입장] [TV리포트=김예나 기자] TS엔터테인먼트가 래퍼 슬리피의 단수-단전 주장에 또 다시 “거짓이다. 슬리피가 거주한 집은 숙소가 아닌 개인 거주지다”고 반박했다.10일 TS엔터테인먼트는 각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앞서 슬리피가 SNS에 내놓은 입장에 대해 해명했다. 슬리피는 지난 9일 TS엔터테인먼트가 한국전력 출처로 주장한 “단수, 단전은 없었다”는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했던 바.그러나 하루 만에 TS엔터테인먼트는 또 다시 “슬리피가 거주한 집은 다시 한 번 말씀 올리지만 숙소가 아닌 개인 거주지다. 슬리피가 본인 어머니, 누나와 함께 살고 싶다고 선대 대표님께 부탁해 당시 언터쳐블 숙소가 있었지만, 따로 계약내용에 없는 보증금과 월세를 지원해 주시고 추가로 각종 살림살이도 지원해 주신 곳이다”고 설명했다.즉 슬리피가 단수, 단전됐다고 밝힌 집은 TS엔터테인먼트가 관리하던 숙소가 아니라는 것. 슬리피가 TS엔터테인먼트의 전 대표에게 부탁해 따로 도움받아 살고 있던 개인 집이라고 했다.소속사 측은 “단전, 단수, 관리비와 관련한 모든 문제는 본인이 지급하였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이다. 슬리피가 사용한 금액과 앨범 투자금 및 비용과 관련한 부분은 법무법인의 계획에 따라 법적으로 제출할 예정이다”며 “실제로 슬리피가 문제를 제기한 정산 관련 부분은 기각됐다”고 강조했다.다음은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TS엔터테인먼트입니다.슬리피와 관련 당사의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어제 저희의 공식 입장 이후 슬리피가 주장한 내용에 거짓이 있어 밝혀드립니다.슬리피가 거주한 집은 다시 한번 말씀 올리지만 숙소가 아닌 개인 거주지입니다.슬리피가 본인 어머니, 누나와 함께 살고 싶다고 선대 대표님께 부탁하여,당시 언터쳐블 숙소가 있었지만,따로 선대 대표님이 계약내용에 없는 보증금과 월세를 지원해 주시고추가로 각종 살림살이도 지원해 주신 곳입니다.그러기 때문에 슬리피가 언론사에게 배포한 문자 중 관리비 등의 문자는슬리피 본인이 직접 받은 걸 스스로 입증하고 있고회사가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슬리피가 내야되는 걸 내지 않아서 받은 문자이기 때문에회사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단전, 단수, 관리비와 관련한 모든 문제는본인이 지급하였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슬리피가 사용한 금액과 앨범 투자금 및 비용과 관련한 부분은법무법인의 계획에 따라 법적으로 제출할 예정입니다.실제로 슬리피가 문제를 제기한 정산 관련 부분은기각되었습니다.조만간 법적 소송 진행 후 변호사의 자문을 받아슬리피 개인이 생활고라고 주장했던 그 당시에얼마를 썼는지 밝혀드리겠습니다.다시 한 번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지 못해서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감사의 인사 말씀 머리 숙여 전달드립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연예 노정의, tvN 단막극 ‘모두 그곳에 있다’ 주인공 됐다…1인 2역 도전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노정의가 ‘모두 그곳에 있다’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가운데, 파격적인 1인 2역 도전을 예고했다.10일 노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알리며 “노정의는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0-모두 그곳에 있다’(이하 모두 그곳에 있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고 밝혔다.  ‘모두 그곳에 있다’는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여중생 수연(노정의 분)이 삶을 포기할 결심을 한 순간 구원자가 나타나고, 이후 두 사람이 함께 가해자 학생들을 응징하기 위한 복수를 시작한다는 이야기다.특희 노정의는 ‘모두 그곳에 있다’를 통해 데뷔 이래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다. 주인공 수연 이외에 그의 쌍둥이 자매 정연까지 맡는 것. 외모는 같지만 전혀 다른 두 사람을 완벽하게 표현해 낼 그의 연기 변신 역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더불어 노정의가 그려낼 사회적 메시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가 연기할 수연은 학교 폭력 피해자로 지속되는 괴롭힘에 힘들어하다 극단적인 결심까지 하게 되는 인물이다. tvN 드라마 ‘위대한 쇼’에서도 자신을 괴롭히는 같은 반 친구들에게 당당히 맞서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던 바. ‘모두 그곳에 있다’에서 담아낼 그의 이야기가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친구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노정의는 “처음에는 1인 2역에 대한 걱정이 많았지만, 대본을 읽을수록 너무 재미있어서 빠져들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감독님과 배우분들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모두 그곳에 있다’는 내년 1월 15일 방송 예정이다.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나무엑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