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니아’ 딘딘X오스틴강X돈스파이크 두니아행 “여기 어디야”

기사입력 2018.06.10 7: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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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딘딘, 오스틴강, 돈스파이크가 두니아에 떨어졌다. 



10일 MBC '두니아‘가 방송됐다. 이날 두니아로 가게 되는 또다른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교회에 있던 딘딘, 손님인 돈스파이크의 요리를 만들던 셰프 오스틴 강, 돈스파이크가 두니아로 떨어졌다. 



세 사람은 원시의 밀림이 살아있는 두니아로 떨어졌고 “여기 어디야”라고 외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해성과 우연히 마주쳤던 구자성과 복싱 연습을 하던 모델 한슬 역시 두니아의 세계로 떨어졌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두니아’캡처 

연예 고준희, 中 패션 매거진 '레일리' 커버 장식...아시아 접수 시동 [화보]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고준희가 중국 최대 패션 뷰티 매거진과 촬영한 화보를 28일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를 통해 공개했다. 고준희는 최근 중국 판매량 1위의 국영 매거진인 '레일리(Rayli)'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 한류스타로서의 높은 입지를 보여줬다. 특히 앞서 그는 지난해 말 레일리 매거진이 주최한 '레일리 뷰티 어워즈'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트렌디한 패션·뷰티 아이콘에게 수상하는 '아시아 스타일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화보 촬영에 의미를 더했다.화보에서 고준희는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와 프릴 장식 드레스 등으로 트렌디 하면서도 고혹적인 이미지를 동시에 소화해내며 범접할 수 없는 패션 리더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진솔한 모습을 드러내며 누구보다 팬들을 아끼는 마음을 선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고준희는 '단발 여신' '세련미' '늘씬함' 같은 자신을 지칭하는 수식어가 때로는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 여러분이 주신 모든 수식어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뿐이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 "팬분들이 주신 수식어라서 그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느껴진다. 물론 이런 수식어 외에 '좋은 연기자'라는 수식어로도 인정받고 싶다는 개인적인 소망도 있다"라고 얘기했다.또, 매체를 통해 보이는 고준희는 주로 세련되고 화려한 분위기지만 실제 그는 트레이닝복 같은 편안한 스타일을 더 선호한다고. 고준희는 실제로 자신의 패션 취향을 담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SNS를 통해 팬들과 공유하곤 한다. 그는 "SNS에 선보인 대부분의 물건은 내가 원래 가지고 있는 소장품이고, 단지 그 소장품들이 유행과 맞아떨어져 '패션 리더'라고 얘기해주시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편안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고준희의 라이프 스타일은 매우 심플하다. 고준희는 "나는 전형적인 집순이"라며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이 내겐 가장 편안한 공간이고 시간이 날 때면 피부과에 가거나 운동을 좋아해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탄다. 플라잉요가나 필라테스도 내게 잘 맞고 요즘은 복싱을 배운다"라고 운동과 집, 피부관리 등이 일상의 대부분이라고 들려줬다. 마지막으로 "지난 2019년은 어려운 날도 있고 아픔도 있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라며 "요즘 새로운 작품 대본을 읽고 있는 중인데 사람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새해 소망을 전했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레일리
연예 '차이나는 클라스' 판소리계 스타들과 함께하는 판소리 이야기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다재다능한 원일 감독의 판소리 강연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흥겨운 공연이 펼쳐진다.오는 29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예술감독 원일 감독이 ‘알고 보면 신나고 재미있는 판소리의 세계’를 주제로 문답을 나눈다.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학생들은 클라리넷부터 피리, 사물놀이, 작곡, 지휘 등 다양한 원일 감독의 이력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수업 내내 원일 감독은 학생들이 쉽게 판소리와 친해질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강연을 펼쳤다.또한 판소리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소리꾼들이 함께 한 공연이 수업을 풍성하게 채웠다. 특별 공연자로 참여한 오단해와 김율희 그리고 에스닉 퓨전 밴드 두번째달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라마와 영화 OST로 우리에게 익숙한 밴드 두번째달은 2014년부터 소리꾼과 함께 판소리 작업을 시작해 꾸준하게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소리꾼 오단해와 김율희 역시 판소리 대중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퓨전 판소리를 시도하고 있다. 이날 두 팀은 ‘수궁가’ 중 토끼 잡아들이는 대목, 이몽룡을 향한 춘향이의 절절한 마음이 녹은 ‘이별가’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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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박서준 측 "악플 증거 취합해 경찰에 고소장 접수...선처-합의 없다" [전문]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박서준이 가족들에게까지 상처를 입혔다며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박서준 씨를 향한 악성 게시물들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해왔다"며 "박서준 씨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들이 더는 묵과하기 힘든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고, 지난주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서울 성동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박서준 측은 "당사는 일회성 대응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박서준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성희롱, 허위사실 게재 행위 등이 확인될 경우 추가 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일체의 선처나 합의 없이 엄중히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박서준 측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어썸이엔티 입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 박서준 씨를 향한 악성 게시물들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해왔습니다. 최근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확대 재생산해 박서준 씨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들이 더는 묵과하기 힘든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수년간 취합해 온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주 법률대리인을 선임하여 서울 성동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익명성을 악용하여 박서준 씨를 모욕하는 행위로 인해 당사자는 물론이고 가족들까지 많은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일회성 대응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박서준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성희롱, 허위사실 게재 행위 등이 확인될 경우 추가 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일체의 선처나 합의 없이 엄중히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어썸이엔티는 박서준씨 외 소속 배우들을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도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소속 배우의 인격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김성은♥정조국, 셋째 득남→다둥이 부모...동료★"고생했어" 축복 봇물 [종합]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축구선수 정조국, 배우 김성은의 셋째 득남 소식에 친한 동료 스타들이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고 축복했다. 김성은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 1.27 요미 드디어 만났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신생아 발도장을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김성은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성은 배우가 지난 27일 오후 건강한 남아를 출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되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은 정조국 부부는 지난 2009년 결혼, 이듬해 아들 태하 군을 얻었다. 그리고 7년 만인 2017년 딸 윤하를 얻었고, 1년 만에 셋째 임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성은은 지난해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정조국, 두 아이와 함께한 가족사진을 게재하고 "사랑스러운 우리 네 식구, 우리 이제 다섯 식구가 돼요"라는 글로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로부터 5개월이 지나 김성은의 출산 소식을 접한 최자혜를 비롯, 김정화, 이현이, 가희, 김소현, 왕지원, 동현배, 김나희 등 스타들도 "성은아 고생했어~~ 축하해" "정말 축하해요 가족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요미가 되길" 등 인스타그램 댓글로 격하게 축복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