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 박서준, 연이은 키스불발에 의기소침 “극복약속”

기사입력 2018.06.28 10:16 PM
‘김비서’ 박서준, 연이은 키스불발에 의기소침 “극복약속”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박서준이 연이은 키스불발에 속 앓이 중이다. 

28일 방송된 tvN ‘김비서’에선 영준(박서준)과 미소(박민영)의 불발된 키스가 그려졌다. 

영준의 트라우마가 깨어나면서 로맨틱 무드가 입맞춤으로 이어지지 못한 것. 이에 미소는 영준의 과거에 대해 생각하나 영준은 달랐다. 

불발된 키스를 떠올리며 연신 한숨을 쉬었다. 다음엔 달콤한 키스를 하겠다고, 트라우마에 대해서도 고백하려고 하나 끝내 해내지 못했다. 

대신 영준은 미소에게 “극복할 거야. 나 이영준이 극복 못할 일 없으니까”라고 선언, 첫키스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