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별장까지 억대” ‘별별톡쇼’ 김희애, 재테크 여왕이라 불리는 이유

기사입력 2018.06.29 8: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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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별별톡쇼’ 김희애가 재테크 여왕이라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29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김희애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별별톡쇼’에서 김희애는 데뷔 후 36년 동안 44사이즈를 유지했다. 그 이유는 살 찌면 티 나는 체질이기 때문. 이에 탄수화물을 자제하고, 한식으로 세 끼를 먹는다고.



김희애는 이번 영화 ‘허스토리’를 위해 몸무게 5kg을 증량했다. 44사이즈를 유지한 만큼 김희애에게는 과감한 도전이었다.



뿐만 아니라 김희애는 재테크 여왕으로도 불린다. 서울 청담동 주차장에 투자, 현재 추정가 약 250억원이며, 제주도에 있는 별장은 약 14억원, 서울 압구정 아파트는 3, 40억원의 가치가 있다. 김희애 이웃사촌은 강호동, 송윤아 설경구 부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조선 ‘별별톡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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