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멜로’ 정려원, 재벌상속녀로 복귀임박.. 준호와 기쁨의 키스

기사입력 2018.07.09 10:50 PM
‘기름진 멜로’ 정려원, 재벌상속녀로 복귀임박.. 준호와 기쁨의 키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정려원이 재벌 상속녀로의 복귀를 앞두고 준호와 기쁨의 키스를 나눴다. 

9일 방송된 SBS ‘기름진 멜로’에선 서풍(이준호)과 새우(정려원)의 진한 입맞춤이 그려졌다. 

칠성(장혁)이 새우에게 최고의 선물을 줬다. 단 회장(이기영)을 함정에 빠트린 악인을 매수해 그의 무죄를 증명한 것. 

칠성은 새우에게 “아버지가 가족 걱정이 많으시더라. 곧 나오실 테니 걱정 마”라며 이 소식을 전했다. 이에 새우는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새우는 서풍에게 입맞춤을 퍼붓는 것으로 기쁨을 표출했다. 소식을 들은 서풍은 축하의 키스를 선물했다. 

한편 새우와 서풍의 로맨스만큼이나 화룡점정과 헝그리 웍의 대결 역시 궤도에 오른 상황. 서풍은 춘수(임원희)와 가게를 걸고 요리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