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god 김태우·손호영 "데니안, 거물급만 열애…부러웠다"

기사입력 2018.08.08 1:33 PM
'정오의 희망곡' god 김태우·손호영 "데니안, 거물급만 열애…부러웠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태우가 데니안의 열애를 폭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god 손호영, 데니안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김태우는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김태우는 데니안의 열애에 대해 폭로했다. 김태우는 데니안이 톱연예인만 만났다며 "거물급을 만나왔다. 부러웠다"고 말했다.

또한 손호영, 데니안은 god 재결합이 김태우 덕분이라며 "김태우의 추진력 때문에 지금이 있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정오의 희망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