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브랜드 ‘리카리카’X‘복슬강아지’, 추석 선물 세트 출시

기사입력 2018.09.12 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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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대세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이 화제다.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카리카(likalika)가 수제 간식 브랜드 복슬강아지와 함께 펫팸족(Pet+Family)을 위한 특별한 추석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반려동물을 위해 진심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두 브랜드가 만났다. 감성을 담은 펫 패션과 리빙 용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리카리카(likalika)가 바른 먹거리를 만드는 수제 간식 브랜드 복슬강아지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추석 선물 세트 ‘리카리카 X 복슬강아지’를 출시한 것. 펫 업계에서 주목받는 ‘대세 브랜드’의 만남은 일 년에 딱 한 번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에 소중한 ‘가족’인 반려동물의 선물도 챙기고픈 진심이 맞아떨어지며 성사됐다.



‘리카리카 X 복슬강아지’ 추석 선물 세트는 완성도 높은 리카리카의 한복 케이프와 복슬강아지의 명절 수제 간식으로 구성됐다. 전통 문양과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멋스러운 한복 케이프는 리본 끈으로 목둘레를 조절할 수 있어 소형견부터 중형견까지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고퀄리티 디자인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분홍색과 파랑색 중 선택할 수 있다. 명절 수제 간식은 복슬유과-색동강정-색동화과-삼색과일치즈-야채스틱오리-연근오리칩으로 구성됐으며, 비주얼 면에서 손색없으면서도 자연이 주는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졌다.



‘리카리카 X 복슬강아지’ 추석 선물 세트는 리카리카 공식 사이트(http://www.likalika.kr)와 복슬강아지 공식 사이트(http://bokseul.com)를 통해 판매되며, 29CM에서 9월 12일(수)부터 일주일간 특별 기획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오프라인은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 펫부티크(PET BOUTIQUE)와 롯데백화점 강남점 집사(ZIPSA)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 제공=29CM

연예 HB 측 "구혜선 전속계약 유지, 프로필 누락일 뿐" [공식입장] [TV리포트=석재현 기자] HB엔터테인먼트 측이 소속배우 구혜선과 전속 계약이 해지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18일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구혜선과 전속 계약이 종료되지 않았다. 아직 계약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한 매체는 HB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혜선의 프로필 사진을 삭제한 것을 언급하며, 소속사와 구혜선이 결별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와 관련해 HB 측은 "홈페이지를 관리하지 않은 지 1년이 넘었다. 아직 (구혜선 프로필을) 올리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구혜선 이외 업데이트 되지 않은 다른 배우들도 있다. 포털사이트에는 (구혜선 프로필이)등록되어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오전,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안재현과의 불화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가정을 지키고 싶은 자신과는 달리 안재현이 이혼을 요구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구혜선, 안재현이 함께 소속된 HB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많은 분들의 격려와 기대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 두 배우는 여러 가지 문제로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이들이 협의 이혼 과정임을 알렸다.그러나 소속사의 입장 발표 후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 이야기는 오고 갔으나, 아직 사인하고 합의한 상황은 전혀 아니다. 나와는 상의되지 않은 보도"라며 "나는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반박했다.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연예 ‘구해줘! 홈즈’ 통영 가족, 문 2개집 선택... 6천만 원 절약→숙박업까지[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3억에 누리는 전원주택의 행복. ‘구해줘! 홈즈’의 의뢰인이 문 2개집의 매력에 빠졌다.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선 통영 부동산 투어 결과가 공개됐다.  김광규가 소개한 서피랑 언덕 집은 지난 1975년 지어진 구옥이나 모던 풍의 인테리어가 특징. 탁 트인 뷰가 일품으로 사우나 별채도 갖췄다.  이 집의 매매가는 3억 3천 만 원이다. 의뢰인 가족의 예산인 3억 6천보다 3천만 원이 저렴했다.  허경환은 문 2개집을 소개했다. 이는 2층으로 직행하는 현관이 따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집은 농어촌 민박집으로 숙박업이 가능했다.  카페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인테리어는 덤. 그럼에도 매매가는 3억으로 의뢰인 가족의 예산보다 무려 6천만 원이 저렴했다.  노홍철이 소개한 건 데스티니 하우스다. 알록달록 색채가 감각적인 공간. 화장실 역시 투톤 타일로 센스 있게 꾸며져 있었다.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소음에서 자유롭다는 것. 층간 소음이 고민이었다는 의뢰인 가족의 희망사항과 일치했다.  다만 이 집의 매매가는 3억 6천만 원이다. 이에 김광규는 “지금까지 예산을 꽉 채운 집이 우승한 경우는 없었다”라고 말하나 노홍철은 “그게 오늘이다”라고 자신했다.  허성태는 통영 바다액자 하우스를 소개했다. 그야말로 동화 같은 전원주택. 아이들이 뛰어 놀기 충분한 정원엔 텃밭도 갖춰져 있었다.  실내 공간 역시 널찍했다. 특히나 안방의 큰 창으론 통영의 바다가 보여 최강의 뷰를 자랑했다.  2층 테라스 역시 통영 바다를 한껏 품어 절로 작수를 자아냈다. 허경환은 “풀장 설치하면 딱 좋겠다”라며 감탄했다.  그렇다면 바다액자 하우스의 매매가는 얼마일까. 이 집의 매매가는 3억 2천으로 4천만 원 절약이 가능했다.  이제 남은 건 의뢰인의 선택뿐. 의뢰인의 선택은 문 2개집이었다. 의뢰인은 “두 집 다 우리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도 문 2개집을 선택한 건 금액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신축인 점이 좋았다”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