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자격”..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윤시윤, 위기 속 호감 나눴다[종합]

기사입력 2018.08.22 11:10 PM
“사랑의 자격”..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윤시윤, 위기 속 호감 나눴다[종합]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이유영과 윤시윤이 위기 속 쌍방 감정을 나누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선 서로에게 호감을 전하는 강호(윤시윤)와 소은(이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가 소은에게 물은 건 “사랑에 자격이 필요합니까? 누굴 좋아하는데 자격이 있어야하냐고요”라고 물었다. 

이에 소은은 “네. 자격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반드시 하나는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요”라며 그 한 가지를 입에 올렸다.

‘진짜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 소은이 말하는 유일한 자격. 이에 강호는 홀가분하게 웃으며 돌아섰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는 상철(박병은)의 반응은 곱지 않았다. 상처는 수호를 믿지 말라며 “재판 전에 뇌물도 받은 사람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소은이 “왜 그러는지 몰라도 그런 말 하지 마. 그럴 분 아니야”라고 일축하면 상철은 “그런 판사 밑에서 일 배웠다는 자체가 네 경력에 오점으로 남을 거야”라고 꾸짖었다. 

그러나 소은은 이미 강호의 인간성에 매료된 뒤. 소은은 “나한텐 진짜 좋은 사람이야”라는 말로 호감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