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전유나, 박재홍 만났다 “소원성취”

기사입력 2018.09.11 11:40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전유나와 박재홍의 만남이 성사되기 직전이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전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기상악화로 제주여행이 취소된 가운데 박재홍이 새 친구를 맞이하러 간 김광규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김광규는 “오늘 새 친구가 너 너무 보고 싶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박재홍은 “아, 그런가?”라 말하며 씨익 웃어다. 



최성국은 “너를 좋아하는 게 아닌 거 같다. 야구를 좋아한다고 한다”라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선 전유나와 박재홍의 만남이 성사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전유나는 “내가 롯데 팬이다. 박재홍이 롯데로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연예 '설에 놀면 뭐하니?-산슬이어라' 유산슬, 콘서트 그 후 속마음 공개 [TV리포트=김민지 기자] 가수 유산슬이 '설에 놀면 뭐하니?-산슬이어라'를 통해 콘서트를 마친 속마음을 밝힌다.25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MBC '설에 놀면 뭐하니?-산슬이어라'에서 트로트 샛별 유산슬과 선배들이 만든 흥과 감동의 현장 '유산슬 1집 콘서트'와 그 후 유산슬의 소회가 공개된다.지난해 12월 방영돼 여느 연말 시상식 못지 않은 고퀄리티 사운드의 감동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감동을 선사했던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 실황이 다시 안방극장 팬들 앞에 펼쳐진다.48년 만에 트로트 영재 기질을 발견한 유산슬은 지난해 9월 진건읍 행사를 시작으로 1집 월드투어를 활발히 펼쳤다. 1집 활동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는 두 곡 가수 유산슬의 매력과 후배의 일이라면 무조건 달려와 주는 진성, 김연자, 박상철, 홍진영 그리고 트로트 대가 3인방 등 선배들이 함께 상상 이상의 무대를 꾸며 안방 1열의 마음까지 싹 다 사로잡았다.아울러 대중음악계의 산증인 심성락 선생과 후배들의 특별한 컬래버 스테이지까지 준비돼 깊은 여운과 감동을 남겼다.이 가운데 온 가족이 모인 설날, 안방극장에 공개되는 ‘산슬이어라’는 세대 통합의 아이콘인 유산슬과 트로트의 매력을 흠뻑 보여줬던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 현장 실황의 열기 그대로를 다시 한번 안방극장에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방 1열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유산슬 1집 콘서트-인연’의 화려함과 방송에 미처 다 담지 못했던 장면까지 공개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유산슬은 콘서트를 마친 소회를 밝힌다. 최근 ‘라.섹(라면 끓이는 섹시한 남자)’으로 변신해 라면을 끓이던 또 다른 부캐가 로그아웃한 사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유산슬은 “유산슬로 살아서 좋았던 점이요?”라며 데뷔곡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 단 두 곡 가수로 ‘1집 굿바이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힌다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민족 대명절을 맞이해 ‘놀면 뭐하니?-뽕포유’ 측이 준비한 ‘설에 놀면 뭐하니?-산슬이어라’는 평소보다 10분 빠른 이날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설에 놀면 뭐하니?-산슬이어라'
연예 이한결X남도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복 인사 [TV리포트=김민지 기자] 가수 이한결과 남도현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이한결과 남도현은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새해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한결과 남도현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한결은 "이번 설에도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친지분들과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남도현도 "올 한 해는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일 모두 이뤄지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이어 두 사람은 밝은 표정과 깜찍한 포즈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앞서 이한결과 남도현은 팬미팅 티켓 오픈과 동시에 8000석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것은 물론, 2020년 경자년을 도약하는 해로 삼을 것을 예고했다.이한결과 남도현은 오는 2월 2일 오후 1시,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팬미팅 '해피 데이 : 벌스데이(Happy Day : Birthday)' 개최를 앞두고 있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연예 '끼리끼리' 천방지축 카트 라이딩…리더십 테스트 결과는? [TV리포트=김민지 기자] '끼리끼리' 멤버들이 천방지축 카트 라이딩을 펼친다.오는 26일 오후 5시 첫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 출연자들의 리더십을 검증하는 '눈 가리고 카트 라이딩' 현장이 공개된다.앞서 진행된 사전 성향 테스트에서 리더십이 있다고 답했던 사람은 카트에 탑승하고, 없다고 답했던 사람은 안대로 눈을 가리고 카트를 밀게 된다.이에 카트에 탑승해 인간 내비게이터로 변신한 박명수, 이수혁, 황광희, 이용진, 인교진, 하승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실제로 출연자들은 제작진이 준비한 '마트용 카트'를 보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첫 번째 대결은 박명수&인피니트 성규와 이용진&장성규 팀의 대결. 박명수는 “세게 밀어!”, “더 빨리 가”라며 호통을 치며 직진 본능을 발휘하고 성규는 박명수의 호된 질책 속에서 진땀 빼는 모습을 보인다.이와 달리 상대 팀 리더 이용진은 차분하게 장성규를 리드하며 의외의 브레인(?)의 면모를 뽐낸다. 카트 라이딩 속에서 펼쳐진 장성규와 성규의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인삼'과 '통순대' 먹방까지 전파를 탈 예정이다.두 번째 대결은 황광희&정혁과 이수혁&은지원이다. 특유의 하이톤으로 정신없이 방향 안내를 하는 황광희와 엉덩이를 쭉 빼고 카트를 밀며 전형적인 예능 걸음걸이를 보여준 정혁의 투 샷에 모두 “승부에는 관심 없는 것 같다”, “오로지 웃음만 생각한 조합”이라며 배를 잡는다.반면 이수혁은 침착하게 은지원을 리드하며 순조롭게 라이딩을 이끈다. '끼리끼리' 대표 훈남인 두 사람의 컬래버레이션은 훈훈함을 자아낼 전망이다.마지막 대결은 인교진&황광희와 하승진&이용진. "리더십이 없다"고 한 사람 중 팀원을 못 찾은 인교진과 하승진을 위해 앞서 카트를 탔던 황광희와 이용진이 카트를 민다.인교진&황광희 팀은 게임 전 작전타임까지 가지며 열정을 불태우지만 '종이 인형' 황광희가 카트는 물론 자신의 몸까지 제대로 가누지 못해 고전한다.하승진&이용진 팀 역시 만만치 않다. 몸무게가 150kg인 하승진을 밀어야 하는 이용진이 “미리 받는 벌칙 아니냐”며 경기 전부터 기권(?)을 원한다. 밀지 못하는 자 황광희와 밀리지 않는 자 하승진, 둘 중 누가 승리할지 관심이 쏠린다.'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은 같은 상황에서 다른 행동으로 반응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MBC
연예 '씨름의 희열', 오늘(25일) D조 경기 스타트…황찬섭→전도언 출격 [TV리포트=김민지 기자] '씨름의 희열' 3라운드의 대미를 장식할 D조의 조별리그전이 시작된다.25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TV '태백에서 금강까지 - 씨름의 희열(이하 '씨름의 희열')' 8회에서 '태극장사 씨름대회' 3라운드 조별리그전 D조 경기가 공개된다.D조에는 금강급 신흥강자 전도언을 비롯해 노범수, 손희찬, 황찬섭까지 태백급 영건 3인방이 함께 포진해 있다. 젊은 선수들의 패기 넘치는 맞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객관적 전력이 엇비슷한 선수들로 구성된 D조는 절대 강자도 약자도 없는 만큼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대혼전이 펼쳐진다.'씨름의 희열' 제작진은 "D조는 또 다른 의미의 '죽음의 조'였다. 끝까지 물고 물리는 피 말리는 순위싸움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할 것"이라고 전했다.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태극장사 씨름대회'는 각 조 최하위 선수가 탈락하는 3라운드 조별리그전을 진행 중이다. A조에서는 윤필재, 임태혁, 김태하가 B조에서는 최정만, 박정우, 허선행이 C조에서는 김기수, 이승호, 이준호가 4라운드로 진출했고 오흥민, 황재원, 강성인이 각 조 최하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