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개의별' 서인국, 서은수 마음 뺏었다…진한 첫키스

기사입력 2018.10.03 10:01 PM
'일억개의별' 서인국, 서은수 마음 뺏었다…진한 첫키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과 서은수가 첫 키스를 나눴다.

3일 첫방송 된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송혜진 극본, 유제원 연출)에서는 김무영(서인국)과 백승아(서은수)가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영은 의도적으로 승아에게 접근했고, 승아는 남자답고 멋진 무영에게 첫 눈에 반해 빠져들었다. 이후, 승아는 무영을 찾아왔고, 헤어지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무영도 "보고싶었어"라고 화답했다.

이에 승아는 "그럼 내가 좋아해도 돼요?"라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무영은 "남자친구도 있으면서"라면서 웃더니, 승아에게 키스를 했다. 승아는 그의 키스를 받아들였고, 둘은 더욱 진한 사랑을 나누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리는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를 그린 멜로 드라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