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송승헌, 눈앞에서 놓친 증거 “백선 자살”[종합]

기사입력 2018.10.14 11:27 PM
‘플레이어’ 송승헌, 눈앞에서 놓친 증거 “백선 자살”[종합]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플레이어’ 송승헌의 계획이 물거품이 됐다. 

14일 방송된 OCN 금토드라마 ‘플레이어’ 6회가 방송됐다. 

보육원 원장이 권력과 유착관계를 맺은 사채업자 백선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하리(송승헌)와 플레이어들은 추격전 끝에 그를 검거하는데 성공했다. 

하리의 계획은 이 백선을 통해 배후를 찾아내는 것. 이를 위해 하리는 구치소를 찾았다. 

그러나 백선은 이미 세상을 떠난 뒤. 이에 하리는 경악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O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