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측 “송혜교X박보검 ‘남자친구’, 11월 28일 첫방송 확정” [공식]

기사입력 2018.10.16 5:07 PM
tvN 측 “송혜교X박보검 ‘남자친구’, 11월 28일 첫방송 확정” [공식]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송혜교 박보검 주연의 ‘남자친구’가 11월 28일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16일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유영아 극본, 박신우 연출)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남자친구’는 오는 11월 28일 tvN 수목극으로 편성 됐다”라고 밝혔다.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다. 송혜교는 극중 정치인의 딸로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Ex-재벌가 며느리이자 호텔 대표 차수현 역을, 박보검은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 역을 각각 맡았다.

지난 8월 대본리딩을 시작한 ‘남자친구’는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송혜교 박보검 이외에 김혜은 신정근 문성근 남기애 차화연 등이 출연한다.

한편 ‘남자친구’는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후속으로 오는 11월 28일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