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뜨청' 김유정♥윤균상, 첫 키스 성공…'귀인' 로맨스 시작 [종합]

기사입력 2018.12.03 10: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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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김유정과 윤균상이 첫 키스했다. 



오늘(3일) 오후 방송한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선결에게 키스하는 오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솔(김유정)은 첫 출근을 했다. 청소 회사였다. 처음부터 화장실 청소를 맡았다. 막힌 변기를 뚫느라 괴성을 지른 것. 



이후 해당 회사 직원에게 굴욕을 당했다. '아줌마'라고 불리며, 부당한 대우를 당했다. 이를 선결(윤균상)이 구해줬다. 선결은 오솔에게 "사과할 필요 없다"고 다독였다. 



오솔은 출근길에도 선결과 마주쳤다. 오솔은 머리도 감지 못한 상태. 카풀 제안을 거절 당했다. 두 사람은 회식을 하게 됐다. 오솔은 거나하게 취했다. 불량배에게 끌려가려는 걸 선결이 또 구해줬다. 





선결은 오솔을 집까지 바래다줬다. 더러운 꼴도 참고 견뎠다. 이때 오솔 전 남자친구와 만났다. 전 남자친구는 오솔을 막무가내로 끌어 당겼다. 이를 선결이 제지했다. 



다음 날, 오솔은 전 남자친구에게 진짜 작별을 고했다. 선결에게는 사과했다. 오솔은 선결과 또 마주쳤다. 오솔은 선결을 위로했다. 선결은 그저 차갑게 대했다. 



한편, 오솔은 전 남자친구에게 굴욕을 당했다. 이때 선결이 등장했고, 선결 보고자 기습 키스를 감행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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