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NO, 절친관계”…현빈·손예진, 두 번째 열애설도 해프닝 [종합]

기사입력 2019.01.21 6: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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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두 번째 열애설도 부인했다. 현빈과 손예진 이야기다. 



21일 온라인상은 두 사람의 열애설로 또 한 번 뜨거웠다.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마트에서 포착된 것. 



이에 대해 현빈 측은 “현빈과 손예진이 친분이 있는 사이라 서로 연락해서 미국인 것을 알고 만난 것”이라며 “지인들도 같이 있었다. 연인 관계는 아니라고 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손예진 측 또한 “손예진이 현재 지인들과 미국에 있다. 서로 미국에 있다는 것을 알고 연락해서 만나게 됐다”며 “지인들과 함께 만나서 어울리게 됐다. 연인 사이는 아니다. 절친 관계”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0일에도 한 차례 제기됐지만, “사실이 아니고 당황스럽다”고 미국 동반 여행을 부인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으로 만나 가까워졌다. 영화까지 다시금 조명받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의 두 번째 열애설은 또 다시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