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혼" 저스틴 비버♥헤일리 볼드윈, 일상을 화보에 [화보]

기사입력 2019.02.08 10: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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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모델 헤일리 볼드윈의 부부 동반 화보가 추가 공개됐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은 미국 보그 3월호를 통해 첫 커플 화보 촬영에 나섰다. 커버가 공개된 데 이어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의 신혼 분위기를 담은 사진이 추가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화보에서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은 포옹과 키스로 달달하면서도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자유롭게 몸을 흔드는 모습, 선배드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부엌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 등 신혼의 다양한 분위기를 담아 시선을 모았다.







기타를 들고 진지한 표정을 지은 저스틴 비버와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헤일리 볼드윈을 사진에 담아 각각 뮤지션과 모델의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셀레나 고메즈와 열애와 결별을 반복해오며 할리우드를 떠들썩하게 한 저스틴 비버는 2015년 교제했던 헤일리 볼드윈과 2018년 재결합했으며, 지난해 9월 뉴욕 법원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보그

연예 코로나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올해 발생할 '대재앙'을 예언했다 코로나 예측했던 14살 천재 소년이 올해 발생할 '대재앙'을 예언했다 인도의 유명한 점성가이자 천재 소년으로 알려진 아비냐 아난드(Abhinaya Anand)가 앞으로 발생할 2차 팬데믹(Pandemic)에 대해 예측했다.최근 아비냐 아난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20년과 2021년 상황에 대해 예측하는 영상을 촬영해 올렸다.앞서 아난드는 지난해 11월 이후 전 세계가 큰 재난을 겪을 것이며 6개월간 바이러스가 퍼지고 중국이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 바 있다.유튜브 'Conscience' 채널그의 예상대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 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1차 팬데믹은 실제 중국에서 발생하기도 했다.아난드는 이번 영상에서 올해 12월 또 다른 재난(2차 팬데믹)이 밀려온다며 이는 1차보다 훨씬 강하고 규모가 클 것이라고 예언했다.그는 오는 12월 20일 목성과 토성이 나란히 서게 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아난드는 이때 중국이 가장 큰 피해를 입게 되며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 기근, 군대의 이동 등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유튜브 'Conscience' 채널또한 바이러스 백신이 나오지만 곧바로 변종 바이러스가 출현하며 슈퍼 박테리아가 등장해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다고 주장했다.그는 이로 인해 2021년 2월 10일에 천문학적으로 중대한 변화가 일어나 세계 경제가 붕괴에 빠진다고 예측하기도 했다.끝으로 아난드는 자신의 예측 때문에 사람들이 공황에 빠지질 원치 않는다며 전염병 종식과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는 자연을 파괴하는 일을 중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한편 아비냐 아난드의 영상이 화제가 되자 유튜브 측은 가이드라인을 어겼다며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금동준 기자 ssi4370@influencernews.kr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개고기 폄하하냐?!" 유기견 공주 입양하고도 '악플' 공격당하는 올리버쌤유튜브 되찾은 BJ 덕자, 복귀 후 벌어들인 수입 '1500만원' 전액 기부"일이 해결되면..." 갑작스러운 방송 중단 소식 전한 BJ 봉준, 왜?
연예 ‘하트시그널’ 폭행가해자 김강열 “여자 친구 보호하려다...” 사과문 게재 [전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하트시그널3’ 폭행논란의 주인공은 김강열이었다. 김강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일 먼저 피해자 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이날 한 일간지 보도를 통해 채널A ‘하트시그널3’의 남성 출연자가 과거 여성을 폭행해 벌금형을 받았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김강열이 사과문을 게재한 것. 그는 “당시 내 일행들과 상대방 일행들이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은 상태였고 말리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이다. 나의 일행들, 상대방 일행들 모두 여자들이었고 서로 물리적인 충돌이 있었다”며 “당시 여자 친구를 보호하려던 마음이 지나쳤고 그들을 갈라놓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잘못을 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했다.이어 “그 당시에 나는 후회를 하고 사과의 말씀도 드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지만 원치 않으셨고 법적 처벌을 원하셨다. 쌍방의 문제였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당시 깊은 후회를 느끼고 피해자 분께 또 다른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사건을 마무리 짓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보도대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는 그는 “4년 전의 일이었고 그 이전에도 이후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들 또한 내 모습이고 내 행동이었다. 다시 한 번 깊은 후회와 반성을 하고 있다. 상처 받았을 피해자 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다.다음은 김강열 인스타그램 글 전문안녕하세요. 김강열입니다. 제일 먼저 피해자 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당시 저의 일행들과 상대방 일행분들이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은 상태였고 말리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저의 일행들, 상대방 일행 분들 모두 여자 분들이었고 서로 물리적인 충돌이 있었습니다. 당시 여자 친구를 보호하려던 마음이 지나쳤고, 그들을 갈라놓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잘못을 하게 되었습니다.그 당시에 저는 후회를 하고 사과의 말씀도 드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지만 원하지 않으셨고, 법적 처벌을 원하셨습니다. 쌍방의 문제였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저는 당시 깊은 후회를 느끼고 피해자분께 또 다른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사건을 마무리 짓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벌금형의 처벌을 받았습니다.4년 전 과거의 일이었고 그 이전에도 이후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며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들 또한 제 모습이고 제 행동이었습니다.다시 한 번 깊은 후회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보도하신 기자님께 연락드려서 피해자 분께 다시 사과를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상의 드리겠습니다. 상처받았을 피해자 분께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강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