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찾아온 봄’…스타가 선택한 컬러 ‘옐로우’

기사입력 2019.02.28 3: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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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2월에 이른 봄이 찾아왔다. 스타들의 패션에 등장한 컬러 ‘옐로우(Yellow)’가 화려한 멋을 더했다. 이하늬, AOA 설현, 강소라 그리고 아역 오아린 양이 선택한 봄맞이 스타일을 살펴봤다.





◆ 밝은 옐로우 이하늬



배우 이하늬는 지난 2월 15일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제작발표회에 등장했다. 여주인공 이하늬는 단연 돋보이는 의상을 입었다. 옐로우 원피스는 이하늬의 밝은 미소와 어우러졌다. 언밸런스 커팅과 화이트 앵클부츠는 도도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 싱그러운 옐로우 강소라



배우 강소라는 지난 2월 26일 열린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평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강소라는 옐로우 원피스를 입고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벨티드 형식의 원피스는 강소라의 여성스러운 느낌을 한껏 살려냈다.





◆ 포인트 옐로우 설현



그룹 AOA 멤버 설현은 지난 2월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착됐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한 출국이었다. 설현은 옐로우 재킷으로 봄 무드를 연출했다. 재킷의 블랙 라인과 블랙 팬츠가 어우러져 옐로우가 더욱 도드라졌다.





◆ 병아리 옐로우 오아린



아역배우 오아린은 지난 2월 22일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종방연을 찾았다. 오아린 역시 옐로우 아우터로 포인트를 줬다. 페이크 퍼 소재로 보온성을 살렸다. 플라워 프린트의 스커트와 화이트 스타킹으로 앙증맞은 병아리 룩을 완성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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