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2' 측 "스태프 사망 비통한 심정, 고인·유가족 애도"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3.13 6:25 PM
'킹덤2' 측 "스태프 사망 비통한 심정, 고인·유가족 애도" [공식입장]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넷플릭스 '킹덤2' 제작진이 스태프 사망 비보에 애도를 표했다.

'킹덤2' 소품을 담당하는 스태프 이 모 씨가 지난 12일 소품 차를 몰고 가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13일 전해졌다.

이날 오후 '킹덤2' 측은 "저희는 제작 스태프 중 한 명에 대한 비보를 접한 뒤 모두 비통한 심정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고인 및 유가족께 심심한 위로와 애도를 표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은 '킹덤2' 현장에 최근 합류한 막내 스태프로 13일 예정된 평창 촬영을 위해 현장으로 향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남양주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킹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