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비주얼은 단발…모모랜드 연우 & 다이아 예빈

기사입력 2019.03.22 4: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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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걸그룹의 비주얼이 빛났다. 단발로 변신하며 외모에 꽃을 피웠다. 모모랜드 멤버 연우와 다이아 멤버 예빈이 그 주인공.



모모랜드와 다이아가 지난 20일 새 앨범으로 컴백했다. 모모랜드는 흥을 유발하는 중독적인 트랙으로, 다이아는 복고풍의 댄스곡으로 발랄한 무대를 꾸미고 있다.





◆ 단발도 예쁜 연우



먼저 모모랜드 멤버 연우는 단발로 과감하게 이미지를 바꿨다. 사랑스러운 소녀로 어필했던 연우는 도도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헤어스타일의 교체로 연우의 매력 스펙트럼이 넓어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똑예쁨의 예빈



다이아 멤버 예빈은 단발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상큼한 과즙미를 풍기던 예빈은 이번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무드까지 얻었다. 예빈은 뽀얀 피부와 어우러진 블랙 헤어는 청순함까지 가능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TV리포트 DB

연예 티아라 함은정, 신생 기획사 캐빈74와 전속계약 [공식] [TV리포트=김민지 기자] 그룹 티아라의 함은정이 신생 기획사 캐빈74(Cabin74)와 전속계약을 맺었다.캐빈74는 8일 이같이 밝히며 "음악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재능을 지닌 함은정과 함께 새 시작을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서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시너지를 일으키며 같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더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니 함은정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지난 2009년 티아라로 가요계에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남긴 함은정은 청순한 외모와 달리 털털한 성격과 뛰어난 예능감으로 사랑받았다.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드림 하이', '인수 대비', '별별 며느리', '러블리 호러블리' 등으로 특유의 상큼 발랄한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 '화이트:저주의 멜로디', '실종 2' 등 스크린에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현재 함은정은 SBS '정글의 법칙 with 바탁'에 출연해 평소 애청자답게 정글에서 꼭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야무지게 챙겨 오는 등 섬세한 준비성을 발휘하며 김병만도 인정한 ‘정글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아울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캐빈74
연예 크리스 헴스워스, 넷플릭스 '익스트랙션'서 보여줄 美친액션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넷플릭스 영화 '익스트랙션'으로 액션 진수를 선보인다.마블 시리즈의 토르로 활약해왔던 크리스 헴스워스의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웃음기를 빼고 돌아온 그는 타격감 넘치는 시원한 리얼 액션은 물론 화려한 총격전과 카체이싱까지 숨겨놓은 액션 실력을 빛내며 새로운 진가를 보여준다.'익스트랙션'은 '어벤져스' 시리즈로 영화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던 루소 형제가 제작한 넷플릭스 영화다. 루소 형제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왔던 무술 감독 출신 샘 하그레이브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지형지물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거침없는 맨몸 액션과 생동감을 더한 원테이크 논스톱 액션 등 무술 감독 출신 샘 하그레이브가 탁월한 액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익스트랙션'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납치된 의뢰인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이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넷플릭스 제공
연예 '발라드 황제' 신승훈의 귀환…30주년 스페셜 앨범 '마이 페르소나' 발매 [TV리포트=김민지 기자]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돌아온다.신승훈은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3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마이 페르소나(My Personas)'를 발표한다. '나의 분신 같은 음악들'이라는 의미의 앨범명처럼 그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악들로 리스너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건넬 전망이다.더블 타이틀곡 중 첫 번째인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는 앨범 타이틀에 가장 부합하는 곡으로, 신승훈의 발라드를 5분으로 압축했다. 서정적이면서 애잔한 스트링 사운드로 인트로가 시작되며 클래식 기타 위에 신승훈의 목소리와 심현보의 가사가 더해졌다.다른 타이틀곡 '그러자 우리'는 애절한 발라드로, 연인과의 헤어짐을 먹먹하게 그려낸 멜로디가 긴 여운을 선사한다. 심현보와 양재선의 첫 합작품이기도 해 신승훈과 최고의 시너지를 예감케 한다.더블 타이틀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역시 2개로 제작됐다. 이별 후 아파하는 마음을 남자의 입장에서 그린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와 여자의 입장으로 담아낸 '그러자 우리'까지, 현실감 있는 영상과 섬세한 감성으로 신승훈의 음악성을 한층 돋보이게 할 전망이다.이외에도 피아노 1대와 신승훈만의 목소리로 완성된 재즈 넘버 곡 '늦어도 11월에는', 어릴 적 자신을 만나 안부를 묻고 위로와 위안을 건네는 '내가 나에게', 삶이 힘든 모든 이들에게 힘을 주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가 담겼다.아울러 원우의 '워킹 인 더 레인(Walking in the Rain)', 더필름의 '사랑, 어른이 되는 것' 등 후배 싱어송라이터들의 숨은 명곡을 리메이크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더해져 또 다른 느낌을 주는 비와이와의 컬래버레이션 곡 '럴러바이(Lullaby)'까지 총 8곡이 풍성하게 수록됐다.신승훈은 앨범 발매 후 오는 6월 13일과 14일 수원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2020 THE신승훈SHOW : 미소속에 비친 그대'의 포문을 열며 데뷔 30주년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도로시컴퍼니
연예 조이현 "'슬의'·'계약우정', 전혀 다른 성향의 인물 연기 감사하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신예 조이현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KBS 2TV '계약우정'에서 전혀 다른 두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조이현은 8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전혀 다른 두 성향의 인물을 연기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의 첫 시작을 좋은 작품과 함께 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제가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열정 가득한 포부를 전하기도.먼저 조이현은 본과 3학년 실습생 장윤복으로 분했다. 하나라도 더 배우고 싶어 하는 야무진 모습과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쌍둥이 동생 장홍도(배현성 분)와의 훈훈한 케미까지 더해져 등장마다 흐믓한 미소를 짓게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중.이어 지난 6일 첫 방송한 '계약우정'에서는 장윤복과 사뭇 다른 매력을 가진 신서정을 연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계약우정'에서는 1년 전 학교 내 이상한 소문의 중심에 서게 돼 결국 학교 옥상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신서정 역을 맡았다.익명의 협박으로 시작된 두려움을 비롯해 처연함, 점차 무너져 가는 자포자기 심정 등 복잡한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촘촘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관심을 증폭시켰다.특히 때로는 안타까운 마음을, 때로는 분노를 느끼게 하며 캐릭터의 상황과 심리를 선명하게 그려내 짧지만 안방극장에 자신만의 존재감을 톡톡히 각인시키고 있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아티스트 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