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일주일 만에 213만장 팔았다

기사입력 2019.04.19 8: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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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주일 만에 213만장을 팔았다.



19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한터차트 기준으로 지난 12일 발매한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는 일주일(4월 12일~18일)간 총 213만 480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앨범 사상 첫 주 최다 판매량이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발매한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가 기록한 첫 주 100만 3524장(5월 18일~24일)의 기록을 훌쩍 뛰어 넘어섰다.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의 예약 판매량은 268만 5030장을 기록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국내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19일 KBS2 ‘뮤직뱅크’,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에 차례로 출연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