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피닉스vs타노스..마블 역대급 빌런 매치

기사입력 2019.05.01 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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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엑스맨:다크 피닉스'와 '어벤져스:엔드게임'이 시리즈 사상 역대급 빌런 매치를 펼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멤버와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로, 시리즈의 전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충격적인 결말 이후 살아 남은 히어로들이 모든 것을 걸고 다시 한번 타노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손에 넣은 타노스는 포탈을 통한 공간이동, 현실 조작, 우주의 운석을 떨어뜨릴 정도의 강력한 힘 등 각 스톤에 깃든 강력한 힘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동시에, 이번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는 전편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탄탄한 갑주와 거대한 칼을 장착하고 육탄전까지 선보이며 놀라운 볼거리로 관객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이어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서는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힘을 가진 적 ‘다크 피닉스’를 등장시키며 폭발적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으로, 엑스맨의 멤버였던 진 그레이가 모든 것을 파괴할 강력한 힘을 가진 존재 ‘다크 피닉스’로서의 능력을 각성하며 엑스맨이 이제껏 쌓아 올린 모든 것들을 무너뜨릴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프로페서 X보다 월등한 텔레파시 능력과 염동력을 활용한 비행 능력 등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던 진 그레이는 다크 피닉스의 힘을 통해 그 어떤 엑스맨도 범접할 수 없는 압도적인 파괴력을 가진 존재로 거듭난다. 



특히 이번 '엑스맨: 다크 피닉스'를 통해서는 '엑스맨' 시리즈에서 최고의 능력치를 가진 매그니토를 손짓 하나만으로 날려버리고, 헬리콥터와 기차를 종잇장처럼 구겨버리는 등 모든 이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 정도의 강력한 능력을 선보여, 폭주하는 그녀에게 맞서야 하는 엑스맨들의 운명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스틸

연예 HB 측 "구혜선 전속계약 유지, 프로필 누락일 뿐" [공식입장] [TV리포트=석재현 기자] HB엔터테인먼트 측이 소속배우 구혜선과 전속 계약이 해지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18일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구혜선과 전속 계약이 종료되지 않았다. 아직 계약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한 매체는 HB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혜선의 프로필 사진을 삭제한 것을 언급하며, 소속사와 구혜선이 결별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와 관련해 HB 측은 "홈페이지를 관리하지 않은 지 1년이 넘었다. 아직 (구혜선 프로필을) 올리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구혜선 이외 업데이트 되지 않은 다른 배우들도 있다. 포털사이트에는 (구혜선 프로필이)등록되어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오전,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안재현과의 불화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가정을 지키고 싶은 자신과는 달리 안재현이 이혼을 요구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구혜선, 안재현이 함께 소속된 HB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많은 분들의 격려와 기대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 두 배우는 여러 가지 문제로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이들이 협의 이혼 과정임을 알렸다.그러나 소속사의 입장 발표 후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 이야기는 오고 갔으나, 아직 사인하고 합의한 상황은 전혀 아니다. 나와는 상의되지 않은 보도"라며 "나는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반박했다.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연예 ‘구해줘! 홈즈’ 통영 가족, 문 2개집 선택... 6천만 원 절약→숙박업까지[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3억에 누리는 전원주택의 행복. ‘구해줘! 홈즈’의 의뢰인이 문 2개집의 매력에 빠졌다.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선 통영 부동산 투어 결과가 공개됐다.  김광규가 소개한 서피랑 언덕 집은 지난 1975년 지어진 구옥이나 모던 풍의 인테리어가 특징. 탁 트인 뷰가 일품으로 사우나 별채도 갖췄다.  이 집의 매매가는 3억 3천 만 원이다. 의뢰인 가족의 예산인 3억 6천보다 3천만 원이 저렴했다.  허경환은 문 2개집을 소개했다. 이는 2층으로 직행하는 현관이 따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집은 농어촌 민박집으로 숙박업이 가능했다.  카페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인테리어는 덤. 그럼에도 매매가는 3억으로 의뢰인 가족의 예산보다 무려 6천만 원이 저렴했다.  노홍철이 소개한 건 데스티니 하우스다. 알록달록 색채가 감각적인 공간. 화장실 역시 투톤 타일로 센스 있게 꾸며져 있었다.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소음에서 자유롭다는 것. 층간 소음이 고민이었다는 의뢰인 가족의 희망사항과 일치했다.  다만 이 집의 매매가는 3억 6천만 원이다. 이에 김광규는 “지금까지 예산을 꽉 채운 집이 우승한 경우는 없었다”라고 말하나 노홍철은 “그게 오늘이다”라고 자신했다.  허성태는 통영 바다액자 하우스를 소개했다. 그야말로 동화 같은 전원주택. 아이들이 뛰어 놀기 충분한 정원엔 텃밭도 갖춰져 있었다.  실내 공간 역시 널찍했다. 특히나 안방의 큰 창으론 통영의 바다가 보여 최강의 뷰를 자랑했다.  2층 테라스 역시 통영 바다를 한껏 품어 절로 작수를 자아냈다. 허경환은 “풀장 설치하면 딱 좋겠다”라며 감탄했다.  그렇다면 바다액자 하우스의 매매가는 얼마일까. 이 집의 매매가는 3억 2천으로 4천만 원 절약이 가능했다.  이제 남은 건 의뢰인의 선택뿐. 의뢰인의 선택은 문 2개집이었다. 의뢰인은 “두 집 다 우리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도 문 2개집을 선택한 건 금액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신축인 점이 좋았다”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