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앙투안 라이나르츠 '새침 미소년'

기사입력 2019.05.24 7: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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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재창 기자] 배우 앙투안 라이나르츠가 23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 진출작 ‘오 머시!’(OH MERCY! / 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생) 포토콜에 참석했다.



제72회 칸국제영화제는 5월 14일부터 5월 25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개막작으로는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가 선정됐다. 



칸(프랑스) freddie@tvreport.co.kr

연예 '웰컴2라이프' 정지훈X임지연, 로맨틱 투샷..애정 듬뿍 [TV리포트=김경주 기자] ‘웰컴2라이프’ 정지훈-임지연의 달밤을 빛내는 로맨틱한 투샷이 포착돼 설렘을 자아낸다.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측이 19일, 정지훈(이재상 역)과 임지연(라시온 역)의 투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재상-라시온의 애틋한 키스 엔딩이 그려져 심멎을 유발했다. 이재상은 자신에게 따뜻한 눈길을 보내는 라시온을 그윽하게 바라보다 이내 부드럽게 입을 맞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와 함께 ‘시온아 그날 난 너무 무섭고 두려웠어. 나에게 이토록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가 있다는 게’라는 이재상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심장 떨림을 증폭시켰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애정이 듬뿍 담긴 눈빛을 교환하는 정지훈-임지연의 투샷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꿀이 떨어질 듯한 달콤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수줍은 미소를 띤 두 사람의 표정이 화려한 조명보다 반짝이는 듯 하다. 이어 조심스레 춤을 신청하는 정지훈과 그의 손을 살포시 잡는 임지연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로맨틱함에 젖어 들게 한다. 이에 정지훈-임지연의 애틋한 로맨스에 관심이 고조된다. ‘웰컴2라이프’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로 19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김경주 기자 kimrudwn@tvreport.co.kr / 사진 =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연예 윤균상, 김의성 글에 '좋아요'…中 팬클럽 항의[룩@차이나]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배우 윤균상이 홍콩을 지지하는 김의성의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중국 팬들의 항의를 받았다.지난 16일 대만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윤균상은 15일 김의성이 홍콩 시위를 지지하는 인스타그램 글에 '좋아요'를 눌렀고, 이에 중국 팬들이 웨이보에서 불만을 드러내며 윤균상에게 사과를 요구했다.윤균상의 중국 온라인 팬클럽인 '윤균상바'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폐쇄를 알렸다. 윤균상바 측은 "우리 운영진은 오랜 고민 끝에 무기한 폐쇄를 결정했다"면서, "다시 한 번 '하나의 중국'의 원칙을 확고하게 지킨다는 뜻을 표한다"고 발표했다.뿐만 아니다. 한국 드라마 자막팀도 윤균상이 출연 중인 드라마의 자막 작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하며 김의성의 인스타그램 글에 '좋아요'를 누른 데 항의했다.그리고 15일 오후, 중국 윤균상바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윤균상 측의 답변 내용을 게재했다. 윤균상 측은 윤균상바에 "지인의 인스타그램 피드(게시물)이기 때문에 '좋아요'를 누른 것 뿐이지 정치적 의미나 뜻을 더하여 누른 것은 아니라고 한다"면서 "현재 해당 게시물에 대한 '좋아요'는 취소한 상태"라고 알렸다.다만 윤균상 측 입장 전달을 받고도 윤균상바는 '하나의 중국' 입장을 지지하기 위해 무기한 폐쇄를 지속한다고 밝혔다.윤균상은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 중이다.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창석 "고3 때 버즈 멤버 제안 받아"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오창석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버즈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19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의 주인공 오창석과 윤소이가 게스트로 함께했다.이날 배우 오창석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고등학교 3학년 때 버즈 멤버로 가장 먼저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버즈 멤버가 꾸려지기 전, 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며 멤버를 찾고 있던 버즈의 소속사 사장님이 데모 CD까지 주며 멤버로 들어올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가수의 꿈이 없었던 오창석은 그 제안을 거절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옥탑방 멤버들은 “오창석씨가 거절 안 했으면 지금의 민경훈이 없는 거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이를 듣던 민경훈 또한 버즈 오디션을 보러 갔던 당시의 얘기를 털어놨다. 민경훈은 “오디션을 노래방에서 봤고, 사무실에 가벽을 세워두고 한 쪽에서는 사장님이 숙식을 하셨다”며 당시의 열악했던 상황을 떠올렸다.김용만이 오창석에게 버즈가 성공한 뒤 아쉬운 마음은 없었는지에 대해 물었다. 그는 “군대에서 버즈 데뷔 무대를 봤다. 버즈의 ‘어쩌면’이 나올 때 까지는 괜찮았는데 ‘겁쟁이’, ‘가시’가 연속 히트치는 것을 보자 아쉬운 마음이 조금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민경훈과 함께 버즈의 ‘겁쟁이’ 노래를 함께 부르기도 했다. 오창석은 민경훈을 위협할 만한 노래 실력으로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전언이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9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