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채윤, KBS '녹두전' 출연…장동윤 뒤쫓는 미스터리한 인물[공식]

기사입력 2019.05.31 8: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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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신예 송채윤이 긴장감 유발자가 된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임예진 백소연 극본, 김동휘 연출)에 출연, 녹두(장동윤)의 뒤를 쫓는 미스터리한 인물이 되어 시청자의 궁금증을 모을 예정인 것.



'조선로코-녹두전'은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송채윤은 극중 비밀 무사 단체 ‘과부단’의 일원 ‘민들레’ 역을 맡았다. 녹두(장동윤)의 뒤를 쫓는 미스터리한 인물로 첫 등장해 극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녹두를 과부촌에 입성하게 만드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기도.



이에 “제가 ‘민들레’를 연기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사극과 액션은 항상 꿈꿔오던 장르였는데요. 이번 역할로 모두 도전해 볼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어떤 작품이 탄생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작품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열심히 촬영하겠습니다.”라고 신예다운 포부를 전하기도.



이렇게 비밀 무사 단체 과부단의 일원 ‘민들레’ 역을 맡은 송채윤을 비롯해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 조수향 등이 출연을 확정한 KBS2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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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금새록, tvN 단막극 ‘모두 그곳에 있다’ 출연 확정…노정의와 호흡[공식]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금새록이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 - ‘모두 그곳에 있다’에 캐스팅 됐다.13일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는 금새록의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 여덟 번째 작품 '모두 그곳에 있다' 출연 소식을 알렸다. ‘모두 그곳에 있다’는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여중생 수연(노정의 분)이 삶을 포기할 결심을 한 순간 구원자가 나타나고, 이후 두 사람이 함께 가해자 학생들을 응징하기 위한 복수를 시작한다는 이야기다.금새록은 사설 심리 상담가 강일영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전형적인 상담가의 모습과는 거리가 먼 강하고 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따뜻한 구석은 찾아보기 힘든, 말도 행동도 직설적이고 냉철한 인물. 하지만 그런 일영에게 오히려 안정감을 느끼는 수연(노정의 분)과 갑갑한 상황들을 해결할 묘안을 생각해내는 일영의 공교한 조화가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금새록은 지난 출연작 ‘열혈사제’와 ‘미스터 기간제’ 등 연이은 작품마다 캐릭터와 높을 싱크로율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톡톡 튀는 단막극 작품과 신선하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 금새록의 조합에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모두 그곳에 있다’는 내년 1월 15일(수) 밤 11시 방송 예정이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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