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아님 주의" 홍현희♥ 제이쓴, 신혼부부의 스킨십

기사입력 2019.06.13 7:33 A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의 과감한 스킨십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12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이쓰니랑 열일 중. 광고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제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와 표정 연기를 취하고 있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현희의 허리를 과감하게 끌어안난 제이쓴과, 요염한 홍현희의 표정이 시선을 끈다.



홍현희는 "#임신아님주의 #갈비탕먹고난후 #바로촬영모드 #내가블랙을입어야되는데 #이쓴아좀웃자 #내허리둘레가불편함줬니 #미리찍는 #만삭화보 #내무덤내가파기 #손끝 #겨우겨우 #무릎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연예 라붐 “슬럼프 극복한 데뷔 5주년…컴백은 축복” [인터뷰]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데뷔 5주년을 맞은 그룹 라붐이 첫 정규앨범을 준비했다. 멤버들 모두가 힘을 보탰다. 힘든 과정을 거쳐 라붐을 지켜낸 멤버들은 서로에게 대견함을 감추지 않았다. 그리고 순간 하나하나를 ‘축복’이라 생각했다. 라붐은 첫 정규앨범 ‘Two Of Us’ 발매를 앞두고 TV리포트와 만났다. 다섯 멤버 솔빈, 해인, 유정, 소연, 지엔은 “첫 정규 앨범이라고 해서 얼떨떨했다”면서도 “진짜 우리가 만든 앨범, 잘 만든 앨범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다”고 소개했다.2014년 8월 데뷔한 라붐. 당시 6인조였던 라붐은 2017년 멤버 율희의 갑작스런 탈퇴로 그룹이 축소됐다. 그러나 라붐은 더 똘똘 뭉쳤다.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었다.라붐은 “5주년을 막 넘긴 시점에서 돌아보면, 슬럼프를 이미 겪었다. 모든 아이돌 그룹이 다 겪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슬럼프도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입을 모았다.그러나 힘든 시기는 모두 일치하지 않았다. 멤버들 각자가 겪고 있는 슬럼프를 차례로 기다려야줘야 했다.멤버들은 “각자 슬럼프가 있었지만, 비뚤어지지 않았다. 포기하지 않고, 다시 잘 해보려는 마음이 있었다. 각자 힘이 빠졌을 땐, 쉬어가는 느낌이었을 뿐 반드시 극복해나갔다”고 회상했다.라붐은 19일 공개될 새 타이틀곡 ‘불꽃놀이’를 통해 목표를 세웠다. 멤버 다섯이 고루 가진 성숙한 매력을 강하게 어필시키겠다는 것.“저희에겐 앨범을 꾸준히 내고, 컴백하는 그 자체가 축복이에요. 팬들과 회사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는 이유죠. 이번 앨범도 그렇지만, 앨범마다 마지막 활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만큼 더 열심히 하자고 서로를 격려하며 무대에 오르죠. 라붐으로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거든요.”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최지연 기자
연예 조여정·김강우·정웅인·오나라·이지훈, KBS '99억의 여자' 라인업 완성 [공식] [TV리포트=이우인 기자]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99억의 여자'가 배우 조여정, 김강우, 정웅인, 오나라, 이지훈까지 최강의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희망 없는 삶을 버텨나가던 여자에게 찾아온 현금 ‘99억’이라는 일생일대의 행운, 99억을 둘러싼 탐욕스러운 인간들의 복마전, 그리고 생명줄과 같은 99억을 지키기 위해 비루한 욕망과 마주하며 세상과 싸워 강하게 살아남아야 하는 여자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조여정은 극중에서 아버지의 폭력으로 얼룩진 가족에게서 벗어나 결혼을 선택했으나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며 절망적인 삶을 견디고 살다 우연히 현금 99억을 손에 넣고 세상과 맞서 싸우는 여자 정서연 역을 맡았다. 2019년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영화 '기생충'으로 찬사를 받은 조여정은 ‘99억의 여자’를 통해 전작들과는 다른 절망적인 현실과 싸우며 강해져야만 하는 인물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김강우는 한때 ‘미친소’라 불리는 강력계 형사였다가 유흥업소 바지사장으로 전락한 남자 강태우를 연기한다. 강태우는 유일한 희망이었던 동생이 죽은 후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다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 정서연을 만나게 되고, 서연과 악연으로 얽히며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단단한 내공을 지닌 배우답게 강렬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어서 관심이 뜨겁다.            정웅인은 정서연의 남편 홍인표 역을 맡았다. 홍인표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아내를 폭행하고 괴롭히는 인물로 정웅인은 전작의 악역연기를 뛰어넘는 강렬한 캐릭터로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SKY 캐슬’ 신드롬의 주인공 오나라는 정서연의 모태 금수저 친구이자 정서연과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는 운암재단 이사장 윤희주 역을 맡아 얼음처럼 냉정한 인물로의 변신을 예고, 매 작품 대체 불가한 연기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 중인 배우 오나라가 ‘99억의 여자’에서 보여줄 또 다른 활약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이지훈은 윤희주의 남편 이재훈 역을 맡아 재벌가의 사위로 살아남기 위해 아내의 비위를 맞추며 실속을 챙기는 인물을 연기한다. 그동안 반듯하고 젠틀한 이미지의 인물을 주로 연기해왔던 이지훈에게는 새로운 도전이라 할 수 있는 이재훈 역할을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관록의 배우 김수미가 극중 정서연에게 돈세탁과 자금관리를 가르치는 스승이자 멘토 역할을 하는 명동 사채시장의 전설 장금자역을, 탄탄한 연기 내공의 명품 조연배우 서현철이 김강우의 의형제 같은 의리파 건달 오대용 역을 맡아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또한 첫 정극연기에 도전하는 B.A.P 영재와 배우 신수현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또한, ‘99억의 여자’는 ‘화랑’ ‘오마이 금비’ ‘장영실’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연출력을 보여준 김영조 PD가 연출을 맡아 ‘개와 늑대의 시간’ ‘닥터진’ ‘불야성’ ‘라스트’ ‘유혹’ 등 탄탄한 스토리구조와 파워풀한 캐릭터들로 정평이 난 한지훈 작가와 호흡을 맞춰 더욱 기대를 모은다.‘99억의 여자’는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각 소속사
연예 '프듀X' 토니·위자월, 사랑스런 랜선남친의 가을룩 [화보] [TV리포트=이우인 기자]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토니와 위자월이 사랑스러운 '랜선남친' 매력을 펼쳤다. 토니와 위자월은 패션 매거진 싱글즈의 10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Mnet ‘프로듀스X101’에서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들은 첫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포즈와 재치 있는 표정으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화보와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토니와 위자월은 뜨거운 관심 속에 출연했던 ‘프로듀스X101’을 마친 소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토니는 “순간마다 정말 최선을 다했다. ‘_지마(X1-MA)’무대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 준비할 때 안무 연습을 정말 열심히 해서 오래도록 잔상이 남을 것 같다”며 처음 101명의 연습생이 호흡을 맞췄던 순간에 대해 회상했다. 위자월은 “첫 무대에 오르는 순간, 너무 긴장해서 마이크를 두 손으로 꼭 잡았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려고 정신을 집중했다”며 무대 비하인드를 전했다.또한 한국에서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된 계기에 대해 토니는 “엑소 선배님들의 ‘Call me baby’ 노래를 듣는 순간 반해버렸다. 유튜브를 통해 무대를 찾아보면서 한국 활동의 꿈을 키웠다”고 했다. 위자월은 “사실 한국어가 좋아서 한국에 오게 됐다. 아마 지금까지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도전이 아닐까 싶다. 팬들도 자랑스러워하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데뷔 후 다양한 무대에 서고 싶다”며 한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덧붙였다. 토니와 위자월은 매 무대 최선을 다해 ‘프로듀스X101’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캐나다 출신의 토니는 외국인 연습생으로서는 유일하게 파이널 생방송 20인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았고, 중국 출신의 위자월은 무대를 거칠수록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성적 상승 곡선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싱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