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측 "한남더힐 매입? 조은정 아나운서와 신혼집 NO…결혼 시기상조"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6.16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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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배우 소지섭이 한남더힐을 매입한 것이 알려지며 조은정 아나운서와 결혼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사실이 아니다"고 정정했다.



16일 소지섭 소속사 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최근 한남더힐을 매입한 것은 맞다. 하지만 신혼집 용도는 아니다"면서 "결혼 준비는 시기상조"라고 설명했다.



앞서 소지섭이 한남동 고급 빌라 한남더힐을 매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소지섭이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를 공개한 만큼 빌라 매입이 '신혼집 용도'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을 바로잡은 것.



한편 소지섭, 조은정의 열애는 지난 5월 공개됐다.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와 배우로 만난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한 것.



소지섭은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사람"이라고 조은정을 향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소지섭 조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