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x문소리x고아성x류덕환x이시영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기사입력 2019.06.20 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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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주지훈, 문소리, 고아성, 류덕환, 이시영이 제18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 위촉된 5명의 명예 심사 위원들은 각각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 스릴러) 미쟝센 단편영화제만의 다섯 장르 경쟁부문 상영작에 오른 59편의 상영작들을 심사한다.



고아성이 비정성시, 류덕환이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문소리는 희극자왕, 이시영은 절대악몽, 주지훈은 4만번의 구타 심사를 맡는다.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6월 27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3일(수)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