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진급’ 김수현, 7월 1일 돌아온다 “전역식 비공개” [공식]

기사입력 2019.06.25 8: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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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오는 7월 1일 만기 전역하는 가운데, 전역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25일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수현이 오는 7월 1일 전역한다. 전역식은 부대 내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부대와 주변 통행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께 간단히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면서 “전역 이후에도 김수현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수현은 2017년 10월 현역 입대한 바 있다.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1사단 수색대대로 지원해 본격적인 군 복무를 시작했다. 1사단 수색대대는 군사분계선(MDL)과 남방한계선(SBL) 사이에서 수색과 매복 작전 등 최전방 지역의 위험성 높은 임무를 수행한다. 이에 체력과 정신력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0.1%만 선발돼 근무하는 곳.



김수현은 1사단 수색대대에서도 톱(TOP)팀 및 특급전사로 선정되어 일병에서 상병, 상병에서 병장 진급을 각각 1개월씩 앞당겨 조기진급을 할 정도로 누구보다 모범적인 군 생활 중이라고 알려졌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키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