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배우로 사는 매 순간 행복하다” [화보]

기사입력 2019.06.28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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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배우 기태영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태영은 각기 다른 4가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낸 독특한 스타일링과 함께 관능적이고 감각적인 면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의 직업을 가지지 않았다면 기태영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라는 질문에 기태영은 “저는 배우가 좋아요. 배우가 안 되었다면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 않을까요? 저는 촬영장에 도착하면 그 현장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요. 배우로 살 수 있는 매 순간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배우 기태영은 어떤 이미지의 배우로 남겨지고 싶은가?”라는 질문에는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로 나이 들어가고 싶어요. 그리고 깊이 있는 묵직한 배우, 진실 되고 믿음이 가는 배우로 남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아나드론

연예 머리부터 발끝까지 ‘배우’ 신혜선 [화보]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신혜선의 풍성한 표정이 카메라에 담겼다.19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영화 ‘결백’으로 첫 주연을 맡은 신혜선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큰 키와 완벽한 비율,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인상적인 컷을 완성시킨 그의 모습이 담겼다.무엇보다 함께 공개된 클로즈업 컷에는 순식간에 배우의 얼굴로 변해 풍성한 표정을 보여준 신혜선의 면면이 눈길을 끈다.첫 영화로 ‘결백’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신혜선은 “지금까지 봐왔던 모녀 이야기는 대부분 엄마가 아파서 딸이 간호를 하고, 현실적이거나 일상적인 데서 엄마의 사랑을 깨닫는 내용이었다”라며 “‘결백’은 엄마가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면서 무죄를 주장하려는 딸의 모습을 보여준다. 연을 끊었던 모녀가 다시 만나는 지점도 신선하다고 느꼈다. 대본을 식탁 위에 올려놓고 나간 사이에 아빠께서 읽어 보시곤 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그래?” 하면서 더 관심있게 봤다. 타인의 추천을 반영해 고른 첫 작품이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배우로 천천히 차근차근 성장한 점에 대해 신혜선은 “배우의 시작점부터 모든 순간을 대중이 기억한다는 건 분명 특별한 일이지만 부담일 수도 있다. 나는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어 연기를 해왔다. 가끔 신인 시절을 생각하면 여러 생각이 들지만 그것도 전부 배우 신혜선의 일부로 생각하고 받아주고 ‘이랬던 애가 지금 주인공을 하고 있구나’라며 대견하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있다. 그게 너무 감사해서 더 잘하고 싶다”며 연기 생활에 대한 단단한 다짐을 밝혔다.신혜선과의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연예 100만 돌파 '정직한 후보' 웃겨도 너무 웃기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정직한 후보'가 100만 돌파 기념 미공개 영상을 대방출했다.'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번에 공개된 웃음버튼 미공개 영상은 '정직한 후보'의 본편 무삭제 클립으로, 대한민국 넘버원 뻥쟁이에서 하루아침에 ‘진실의 주둥이’를 얻게 된 3선 국회의원 ‘주상숙’이 병원에 찾아가는 장면이다. 갑자기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된 ‘주상숙’과 그의 병(?)을 고치기 위해 함께 나선 보좌관 ‘박희철’은 혹여나 정체를 들키게 될 것을 우려해 커플인 척 위장하고 신경정신과에 방문한다. 다급하고 절망적인 두 사람의 마음과는 달리, 세상에서 가장 여유롭고 태평한 의사 ‘전기쁨’씨는 나무늘보같이 느릿한 말투로 “처방약 드릴 테니까 약 잘 챙겨 드시고 잠 푹 주무시고”라며 뻔한 처방을 내린다. ‘박희철’이 “삼시 세끼 잘 챙겨 먹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라고 반문하자 “네”라고 답하는 의사 때문에 결국 폭발하고만 ‘주상숙’은 ‘진실의 주둥이’를 주체하지 못하고 “못 고친다는 얘기를 더럽게 길게 하네 진짜! 답답해! 말 좀 빨리해!”라며 일갈을 날린다. 정체가 드러나건 말건 화가 풀리지 않아 길길이 날뛰는 ‘주상숙’과, 이를 필사적으로 수습하는 ‘박희철’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이 선사할 코믹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마지막까지 맹한 얼굴로 ‘주상숙’이 떨어뜨린 모자를 주워 주는 의사는 폭소를 자아낸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정직한 후보' 영상 캡처
연예 ‘조각인가?’ 이탈리아에서도 빛난 차은우 [화보]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약 중인 차은우의 미소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빛났다.19일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측은 차은우와 함께한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평소 훤칠한 키에 걸맞게 단정하고 깔끔한 옷차림으로 동시대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떠오른 차은우. 화보에는 때마침 첫 휴가차 떠난 그의 평소 스타일이 돋보일 수 있는 의상과 일상인 듯 꾸밈 없는 면모가 담겼다.화보 촬영 당시 차은우는 “시계를 차면 좀 더 신중해지는 기분”이라며 격식을 차리는 느낌이라며 “격식을 차리는 느낌이 좋아 늘 시계를 차고 싶다”고 설명했다.지난해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주연으로, 현재 예능 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 출연하며 섬세한 외모와 달리 강철 체력을 뽐낸 차은우. 그는 끊임없는 연습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농구 실력을 보여줌으로써 무대 위 아이돌을 넘어서 연기, 예능을 총 망라 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차은우는 “지난 한해를 정신없이 달려왔다. 그래도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겁먹지 않고 도전했다는 것이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해 제 스스로가 많이 바뀐 것 같다”라며 “계속해서 새로운 차은우의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연예 NCT127 정규 2집에 글로벌 뮤지션 총출동...태용-마크-쟈니도 작사 [TV리포트=이우인 기자] NCT 127(엔시티 127)의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엔시티 #127 네오 존)에 글로벌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NCT 127 정규 2집은 오는 3월 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임팩트 강한 타이틀 곡 ‘영웅 (英雄; Kick It)’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미국 유명 프로듀서 뎀 조인츠(Dem Jointz),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 더 스테레오타입스(The Stereotypes), 영국 출신 프로듀싱팀 런던 노이즈(LDN Noise), 유영진, 켄지(Kenzie), 히치하이커(Hitchhiker), 디즈(DEEZ) 등 국내외 히트메이커들을 비롯해 멤버 태용, 마크, 쟈니도 작사에 참여, NCT 127만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완성한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또한 19~20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NCT 127 공식 트위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번 앨범의 수록곡 음원 일부와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춰 새 콘셉트로 변신한 NCT 127의 매력적인 모습이 어우러진 트랙 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 정규 2집 앨범을 미리 만날 수 있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