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日 쟈니스 사장, 부재 대비해 후계자에 업무 인계[룩@재팬]

기사입력 2019.07.02 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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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쟈니스 사무소 쟈니 기타가와 사장이 병원에 입원 중인 가운데, 그가 쟈니스 사무소 후계자에게 업무를 인수인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일본 스포니치아넥스는 쟈니 기타가와 사장이 지주막하 출혈로 입원했지만 인재 발굴과 육성, 공연 제작, 경영 부분에서 업무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쟈니 기타가와 사장이 쟈니스 사무소에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온 만큼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쟈니 기타가와 사장은 자신의 부재를 대비했다. 앞서 쟈니스 아이돌 출신인 타키자와 히데아키를 후계자로 삼고 업무 인계를 진행해온 것. 



타키자와 히데아키는 올해 쟈니스 사무스의 쟈니스 아일랜드 사장으로 취임해 쟈니스 주니어 육성과 공연 제작 등 업무를 맡고 있다.



타키자와 히데아키는 쟈니스 소속 선후배들이 병원을 찾는 가운데 병문안에 동행하는 등 상황을 살핀 것으로 전해진다. 



매체는 타키자와 히데아키는 쟈니 기타가와 사장의 누나인 메리 후지시마 부사장과 그 딸인 후지시마 쥬리 게이코 부사장과 소통하며 사무소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쟈니 기타가와 사장은 일본 연예 기획사인 쟈니스 사무소의 설립자다. 1962년 문을 연 쟈니스 사무소는 SMAP, 아라시, 소년대, 토키오, V6, 킨키키즈, NEWS, 칸쟈니∞, 캇툰, 헤이세이점프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을 배출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타키 앤 츠바사 앨범 재킷(타키자와 히데아키)

연예 '하이바이마마' 엄마 김태희, 귀신→사람 환생…♥이규형 깜놀 '반전 엔딩'[콕TV]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딸을 지키려는 엄마 귀신 김태희가 사람으로 환생했다. 사람이 된 그를 이규형이 목격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모았다.22일 첫 방송된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차유리(김태희 분)와 조강화(이규형 분)의 러브스토리와, 죽음 이후 차유리가 지상을 못 떠나는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조강화(이규형 분)와 차유리(김태희 분)의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러브 스토리부터 공개됐다.2006년 강화와 유리가 24세. 월드컵이 한창일 때, 강화의 대학 동기는 여대생들과 같이 축구 경기를 보자고 제안했다. 강화는 거절하다가 끌려갔고, 유리와 운명적으로 만났다. 유리와 강화는 첫 눈에 서로에게 반했다.이후 두 사람은 여느 커플과 같이 평범한 만남을 이어갔다. 그러다가 4년이 흐른 후, 2010년. 일 때문에 바쁜 강화는 약속에 늦었고 미안해했다. 그러자 유리는 "결혼하자"고 외쳤다. 함성 소리에 강화는 못 들었고, 유리는 "내가 살아준다고. 나한테 장가 와, 조강화"라고 다시 프러포즈했다.이로써 행복한 웨딩마치를 울린 강화와 유리. 또 시간은 빠르게 흘러 2019년 현재 두 사람은 37세가 됐다. 그러나 유리는 사람이 아닌 귀신이었다.유리는 예쁜 딸 서우(서우진 분)가 신경쓰여 세상을 떠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강화는 오민정(고보결 분)과 재혼했고, 현재는 민정이 서우의 엄마였다. 서우는 여러 학원을 다녔고, 동네의 아이 엄마들은 서우를 질투했다. 아줌마들은 민정이 새엄마라면서 "애가 어둡고 이상해"라고 험담했다. 이에 고현정(신동미 분)은 남말 하는 거 아니라고 주의를 줬다. 특히 현정은 유리가 보이면서도 안 보이는 척 연기하는 듯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는 가운데, 유리의 제삿날이 밝았다. 유리는 맛있는 것을 먹을 생각에 신나서 절을 향했다. 가족들은 유리의 죽음에 슬퍼했다. 단단해보이는 엄마 전은숙(김미경 분)은 화장실에서 몰래 눈물을 쏟았고, 이를 본 유리 역시 눈물을 흘렸다.그리고 이날은 서우의 생일이기도 했다. 유리가 서우에게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자, 지상을 떠도는 귀신들을 관리하는 무당 미동댁(윤사봉 분)은 안 된다면서 막아섰다. 이 과정에서 미동댁은 서우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그 다음날 유리도 서우의 이 같은 비밀을 알게 됐다. 유리는 자신 때문인 것 같아서 죄책감을 느꼈다. 유리는 미동댁을 찾아갔고, 미동댁은 "아직 애기라 귀신이랑 사람을 구분 못할 수도 있고, 그래서 더위험할 수 있어"라고 주의를 줬다.이어 바로 서우가 어린이 귀신에게 당해 위험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귀신은 서우가 유치원 냉동고 안에 들어가게 했고, 서우는 정신을 잃어버린 것. 뒤늦게 선생님들은 서우가 없어진 것을 알고 찾아다녔고, 같이 찾던 유리는 먼저 서우를 발견했다. 그러나 도움을 줄 수 없었다. 다행히 서우가 발로 냉동고 문을 열었고, 위기의 순간을 넘겼다.유리는 자신 때문에 서우가 위험에 처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유리는 하늘로 가서 서우가 귀신을 볼 수 없게 해달라고 빌겠다고 했다. 한편으로는 억울함을 느꼈다. 왜 자신만 딸을 두고 가야하냐며 울부짖었다. 유리의 눈물에 하늘에서도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내렸다.그리고 다음날, 가족들과 길거리를 걷던 강화는 유리를 봤다. 유리는 강화의 시선에 자신의 알아봤음을 느꼈다. 과거 유리는 서우를 임신한 상태로 교통사고로 죽었고, 이에 슬퍼하는 강화의 모습도 공개됐다.그러나 이어 또 한 번 반전이 펼쳐졌다. 유리는 지나가는 사람과 부딪힐 뻔 한 것. 그는 자신이 사람으로 환생한 사실을 깨달았다. '하이바이, 마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하이바이, 마마!' 방송화면 캡처 
연예 '트레블러' 안재홍·강하늘·옹성우, 메시 단골집서 황홀→옹성우 탱고 도전[콕TV]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가 메시의 단골집에서 행복을 느끼고, 옹성우는 탱고에 도전하면서 아르헨티나에 적응해갔다.22일 방송된 JTBC '트레블러-아르헨티나' 2회에서는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의 본격적인 아르헨티나 여행기가 그려졌다.이날 세 사람은 남미 최대 벼룩시장 산 텔모 시장을 찾았다. 그 규모와 분위기에 그들은 압도됐다.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국민차 마테차와 국민잼 우유잼을 먹어보며 분위기를 느꼈다. 여행에서 컵을 모으는 안재홍은 소발굽 컵을 사기도.이어 세 사람은 다음날 스카이다이빙을 예약하러 갔다. 앞서 옹성우만 스카이다이빙을 하겠다고 한 상황. 그러나 거기서 갑자기 안재홍이 "나도 할 거야"라고 말했다. 앞서 강하늘도 옹성우에게 서프라이즈로 스카이다이빙을 한다고 말하려고 했고, 혼자 있을 안재홍을 걱정했던 바다. 안재홍의 반전에 강하늘은 깜짝 놀라며 "나도 할 거다"고 말했다.안재홍은 막상 하겠다고 했지만 겁이 났고, "내일 날씨가 어떠냐"고 직원에게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스카이다이빙이 떨어지는 시간은 45초라는 말에 그들은 긴장과 설렘을 느꼈다. 그날 저녁, 세 사람은 맛집으로 유명한 스테이크 집을 찾았다. 주문을 마친 후, 안재홍은 "다큐멘터리에서 보던 분을 실제로 보니 신기하다"고 말했다. 또한 안재홍은 "숟가락으로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고기가 부드러워서 유명한 집", "메시 단골집"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이어 고대하던 스테이크가 나왔고, 세 사람은 폭풍 먹방을 펼쳤다. 모두 스테이크 맛에 푹 빠졌다. 특히 강하늘은 황홀해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안재홍은 직원에게 "라이프 스테이크"라고 말하기도 했고, 세 사람은 "한국에 가서도 생각날 맛"이라고 표현했다.스테이크집의 한 직원은 강하늘을 알아보기도 했다. 그가 출연한 '동백꽃 필 무렵'이 넷플릭스로 방영돼 이를 본 것. 이에 안재홍은 "메시도 봤을 수 있다"고 말했고, 강하늘은 부끄러워했다. 이어 3인방이 찾은 곳은 영화 '해피투게더'에서 양조위가 일했던 '바 수르'. 바로 가까이 다가가면서 세 사람은 "영화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면서 감탄했다. 자리를 잡은 후, 이들은 노래를 심취해 들었다. 안재홍은 "실제가 영화와 다른 곳도 많은데, 이곳은 똑같다"고 했고, 옹성우도 "믿어지지 않는다. 꿈 같다"고 표현했다.또한 아르헨티나답게 이어진 탱고 공연. 세 사람은 "멋있다"는 말을 계속했다. 그러다가 옹성우는 탱고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처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여성 댄서와 환상의 호흡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트레블러' 방송화면 캡처  
연예 '놀면뭐하니?' 유재석, 포상휴가 종료→하프 신동 '유르페우스' 등극[콕TV]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포상휴가를 마치고 새롭게 하프 연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하프 신동 호평 속에 '유르페우스'가 됐다.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의 포상휴가 편이 마무리 되고, 갑작스럽게 하프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먼저, 포상휴기를 즐기던 유재석과 '애착인형 3인방'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는 오후 3시에 노래방을 찾았다. 지석진은 도착하자마자 첫 곡으로 유산슬(유재석)의 '사랑의 재개발'을 선곡했다. 이에 이광수는 "알랑방귀 뀌는 거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4인방은 각각 자신의 애창곡을 부르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엔딩으로 이들은 015B의 '이젠 안녕'을 부르며 마무리를 장식했다. 완벽한 호흡을 뽐낸 4인방은 감동에 젖었다. 유재석은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우리 다음에는 해외 여행 가자"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과 애착인형 3인방은 남산에 위치한 유스호스텔을 찾았다. 저녁을 시켜먹으려 한 이들. 지석진은 두루치기를 먹고 싶어했으나, 나머지 3인방은 타코를 먹고 싶어했다. 지석진은 아쉬움을 넘어 삐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배달 지역이 아니라서 시킬 수 있는 메뉴는 한정적이었다.결국 게임을 통해 족발과 보쌈을 먹게 됐다. 이어 보드 게임을 했는데, 패한 지석진은 배달온 음식을 차렸다. 유재석, 조세호, 이광수는 침대에 누워서 여유를 부리고, 지석진은 앞서 투덜거리던 모습과 달리 음식을 차려 눈길을 끌었다.식사를 하면서 멤버들은 옛 추억에 젖었다. 특히 지석진과 유재석은 알고지낸 지 28년이 됐다고. 김용만을 통해서 알게 된 두 사람은 우연히 버스에서 만났고, 이후 나이트클럽을 같이 다니면서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당시를 생각하다 흥이 돋은 유재석은 추억의 노래를 틀었다. 이어 다들 추억의 노래를 소환하며 감성에 젖어 노래를 불렀다.다들 더 놀고 싶었으나 헤어짐의 순간이 찾아왔다. 지석진은 "아이템이 막히면 연락을 달라"고 했고, 유재석은 "합이 진짜 좋았다"면서 다시 만나자고 했다. 이날 투어 점수에 대해 조세호는 95점, 지석진은 99점, 이광수를 95점을 줬다.이어서 유재석은 이유도 모른 채 프랑스 레스토랑을 찾았고,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와 함께 식사를 하게 됐다. 셰프는 프랑스어로 음식이 나올 때마다 설명을 했다. 정경천은 "그냥 '위'('네'라는 뜻)라고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셰프의 질문에 정경천을 따라 '위'라고 했다. 그런데 이게 불씨가 됐다. 레스토랑 입구에는 하프가 있었고, 제작진은 "유재석이 하프를 연주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앞서 '위'라고 한 것이 하프 연주를 하겠다고 답한 것이었다. 유재석은 갑작스럽게 하프 연주 특집이 시작돼 당황스러워했다. 앞서 5개월 전 유희열이 하프를 언급하고, 4개월 전 유재석은 운명처럼 하프와 만났고, 2개월 전 하프 연주자들로부터 초대장을 받았던 터. 이어 유재석은 예술의 전당을 가게 됐고, 하프를 본격적으로 배우게 됐다. 하프를 배워봤냐는 선생님의 질문에 유재석은 "배워보지도 않았고, 배울 생각도 없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유재석이 하프 줄을 처음으로 튕겨보자, 선생님은 "정말 잘한다"면서 칭찬했다. 기본적인 계이름만 배우고 유재석은 바로 선생님과 '학교종이 땡땡땡'을 연주했다. 선생님은 "정말 처음 하는 것이 맞냐. 배우고 온 것이 아니냐"면서 "하프 신동이 나타났다"고 극찬했다. 유재석은 '유르페우스'라는 새로운 캐릭터도 갖게 됐다. 선생님은 더욱이 2월 13일 예술의 전당 공연에 같이 서자고 했고, 유재석은 난감해했다. 이어서 예고편에서는 난항을 겪는 유재석의 모습과, 김태호 PD가 유재석에 앞서 하프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연예 바다, 故이은주 15주기 추모 "우리는 아직도 소중한 친구…은주야 사랑해" [TV리포트=손효정 기자] S.E.S 바다(최성희)가 고(故)이은주의 15주기를 추모했다.바다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기억을 따라 시간을 거슬러 은주와 함께 있었던 바닷가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그때 우린 너무 어렸고 ...여렸기에 세상의 야속한 모습들이 우리에게는 더 힘겹노라 이야기 하며 서로를 다독였던 그날 시원한 바람이 시큰한 코끝까지 불어올 때 그녀는 그녀 앞에 두 바다에게 구름처럼 하얀 미소를 지었어요. 별처럼 빛나는 그녀의 눈을 보며 잡은 두손을 꼭 잡고 함께 웃었습니다"면서 "그녀의 바램처럼 우리는 아직도 소중한 친구랍니다. 은주야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또한 바다는 이은주와의 추억도 공개했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과 2003년 이은주가 쓴 편지가 공개됐다. 바다를 향한 이은주의 애정이 느껴진다.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향년 25세의 짧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사인은 우울증으로 알려졌다. 이은주는 1997년 한 학생복 CF로 데뷔, 드라마 '스타트', '백야 3.98', '카이스트', '불새', 영화 '오!수정', '번지점프를 하다', '연애소설', '하늘정원', '태극기 휘날리며' 등에 출연했다. 그의 유작은 2005년 개봉한 영화 '주홍글씨'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연예 육성재, 'YOOK O'clock' 세 번째 콘셉트 이미지 공개...역시 '육잘또'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별명 '육잘또'에 걸맞은 독보적 매력을 뽐냈다.육성재는 22일 오후 6시 비투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월 2일 발매되는 스페셜 앨범 'YOOK O'clock(육 어클락)'의 세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육성재는 장난기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육잘또'다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뽐냈던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와 취미인 낚시와 관련된 소품으로 귀엽고 엉뚱한 모습을 선보인 두 번째 이미지에 이어 위트 넘치는 마지막 콘셉트 이미지까지, 육성재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콘셉트 이미지가 모두 공개되며 스페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 층 높였다.육성재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이자 스페셜 앨범 'YOOK O'clock'은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3X2=6' 프로젝트에 팬덤 '멜로디'가 보내준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것으로, 프로젝트 싱글 6곡에 신곡 '그날의 바람'을 더해 완성됐다. 육성재는 신곡 '그날의 바람'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YOOK O'clock'은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3일부터 음반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비투비 공식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