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 킹' 캐릭터·캐스트 스틸 공개..전율의 투샷

기사입력 2019.07.04 8: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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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디즈니 대작 '라이온 킹'이 캐릭터, 캐스트 스틸을 공개했다.



심바&도날드 글로버, 날라&비욘세, 어린 심바&날라를 맡은 JD 맥크러리와 샤하디 라이트 조셉, 스카&치웨텔 에지오포, 사라비&알프리 우다드, 티몬&품바&자주를 맡은 빌리 아이크너, 세스 로건, 존 올리버, 쉔지&카마리&아지지를 맡은 플로렌스 카숨바, 킥너 마이클 키, 에릭 안드레의 투샷이 담겨 있다. 



캐릭터&캐스트의 카테고리만으로도 어린 시절의 심바와 날라, 어른이 된 심바와 날라, 디즈니 사상 최고의 빌런 스카와 하이에나 무리, 하쿠나 마타타 콤비 품바와 티몬, 충성스러운 신하 자주의 모습을 한 눈에 만날 수 있다. 



캐릭터들은 모두 VFX(비주얼 특수 효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사화 돼 전 세계 최고의 더빙 캐스팅 배우들과 마주하게 됐다.



'라이온 킹'은 7월 17일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연예 ‘스윙걸스 트립’ 허경환, 여행설계자 변신... 女프로골프 선수들과 1박2일 여행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여행설계자로 변신한다.허경환은 SBS 골프 ‘스윙걸스 트립’에 출연한다. 허경환은 구력 8년차의 골프 마니아로 알려졌다.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스윙걸스 트립’은 KLPGA투어 선수들의 1박 2일 여행기를 담은 동계 특집 프로그램이다.2019년을 빛낸 KLPGA 신인왕 조아연(20·볼빅)을 비롯해 시즌 3승의 ‘메이저 퀸’ 임희정(19·한화큐셀), 루키 돌풍의 숨은 주역들 이승연 (22·휴온스), 이가영(21·NH투자증권), 이소미(21·SBI저축은행)가 출연해 필드 밖 매력을 뽐낸다.다수의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허경환은 예능과 여행이 낯선 선수들에게 친근한 오빠이자 여행 메이트로 다가가 녹화 내내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첫 만남에서부터 본인의 최신곡인 ‘스물마흔살’를 열창하며 ‘개가수’의 위엄을 뽐내 웃음을 선사했다. 선수들도 달아오른 분위기에 맞춰 노래실력을 뽐내며 발랄한 에너지를 쏟아냈다고.허경환이 준비한 다양한 복불복 게임과 강원도 여행 설계에 선수들은 200% 호응하며 숨겨놓았던 끼를 방출했다. 허경환은 “필드에서 강한 승부사의 모습을 보여줬던 선수들의 색다른 반전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예상치 못한 입담과 예능감에 놀랐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스윙걸스 트립’ 제공
연예 ‘우아한 모녀’ 지수원, 최명길 정체 추궁 “당신 진짜 이름이 뭐야?”[콕TV]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지수원이 최명길의 정체를 추궁했다. 그는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2일 방송된 KBS 2TV ‘우아한 모녀’에선 미연(최명길 분)과 은하(지수원 분)의 대치가 그려졌다.미연이 은하에 앞서 요양원을 탈출한 미향(김보미 분)을 찾아낸 가운데 과거의 기억을 되찾은 미향은 죄책감을 느꼈다.이런 상황에도 해준(김흥수 분)은 미연에 대해 조사 중. 이에 유진(차예련 분)은 “캐리 뒷조사해요?”라며 불쾌해하나 해준은 강변에서 미연을 만난 적이 있다며 여전히 의심을 보냈다.그러나 “구 팀장도 북한강에 아는 분 유해가 뿌려져 있어요?”란 유진의 역공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윤경은 은하를 만나 해준이 미연의 과거사를 캐내고 있다며 “제니스 남동생이 우리한테 가해자라고 했대. 그 말 듣고 어떻게 모른 척 해. 넌 뭐 아는 거 없어?”라 물었다.놀란 은하에 윤경은 “너 예전에 그랬지. 결혼 깨지면 제이그룹이 과거에 저지른 죄악 낱낱이 드러나게 할 거라고. 그 죄악이 뭐야. 설마 차미연한테 구 회장이 나 모르게 죄지은 거 있어?”라 거듭 물었다.이에 은하는 “무슨 소리야. 파혼소리 듣고 열 받아서 그냥 말한 거지”라고 둘러댔다.이어 은하는 미연이 미향을 데려갔을 가능성을 떠올리며 전전긍긍했다. 그의 의심은 해남 댁으로 번져 요양원을 찾아 “당신 누구야? 치매라더니 거짓말을 하고. 당신 오비서 이모 아니지? 캐리랑 짜고 들어왔지? 여기 들어온 목적이 뭐야?”라 추궁하기에 이르렀다.이에 미연은 “궁금한 게 있으면 저한테 물어보세요. 이모님 괴롭히지 마시고”라며 은하를 집으로 불러 들였다. 이 자리에서 은하는 “어젯밤에 뭐했어요? 요양원 근처에 간 적 없어요?”라 물었고, 미연은 “제가 그 환자 빼돌렸을까 봐요?”라며 코웃음 쳤다.악에 받쳐 “당신 누구야? 캐리 정 말고 당신 진짜 이름. 당신 차미연이야?”라 묻는 은하의 모습이 극 말미를 수놓으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우아한 모녀’ 방송화면 캡처
연예 한서희, 극단적 선택 시도 고백→악플러에 전쟁 선언…“불쾌하다” [종합]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고백과 함께, 악플러를 향한 칼을 빼들었다. 한서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한서희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한서희는 인하대 병원에 이송돼 병원 관계자들에게 폭력적인 언행을 했다고도 털어놨다. 그러면서 “당시 의사가 고(故) 구하라의 친구 아니냐며 폐쇄 병동 입원을 권유했다. 변명 같겠지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아마 돌아버렸던 것 같다.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 관계자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하고 죄송하다. 반성하고 있다”고도 사죄했다. 한서희의 고백과 사과 이후에도 일부 네티즌의 악플은 이어졌고, 한서희는 강경한 입장을 밝힌 것. 한서희가 20일 공개한 DM에는 ‘한서희 씨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거기선 행복하세요’라는 글이 적혀 있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서희는 “기사 댓글 악플 PDF 보내주시면 된다”며 “맨날 질질 짜고 봐달라고 하면서 왜 또 댓글 X쓰고 XX이야. 내가 관종? 사람들은 누구나 관심을 원해. 하지만 너희는 X도 안 유명하고 니네한테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지는 거고 난 유명한 거 그 차이야. 너희가 나 유명하게 만들어줬잖아. 누가 유명해지고 싶대? 내가 뭘 하는지 하나하나 다 친히 기사도 내주시고 거기에 반응해서 댓글 달고 반응 하나하나 다 하는 쫄따구 같은 XX들. 내 팬인 줄 알겠어. 하여간 나한테 관심은 XX많아요. 너희 인생 좀 살아 XX들아. XXX다 까진 틀딱 XX들이 왜 자꾸 20대 여자한테 관심 갖고 XX임. XX 불쾌”라고 적극 대응을 예고했다. 한서희는 가수 연습생 출신으로, 화려한 인맥의 소유자로도 유명하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