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와일드 라이딩"…'라이온 킹' 4DX 경이로운 경험

기사입력 2019.07.09 4: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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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라이온 킹' 4DX 예매가 시작됐다.



'라이온 킹' 4DX에서 가장 기대되는 포인트는 바로 야생의 동물들의 역동적인 움직임들을 보다 익사이팅하게 즐길 수 있는 4DX '매직 와일드 라이딩’ 이다. 



실사로 생생하게 구현된 프라이드 랜드와 야생의 동물들이 4DX '매직 와일드 라이딩’과 만나 영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광활한 대자연의 모험을 하는 듯한 황홀함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라이온 킹'하면 잊을 수 없는 명장면 심바와 날라가 하이에나 떼들에게 쫓기는 장면은 역대급 긴박함이 흠뻑 더해진 '사바나 라이딩'의 진수를 선사한다. 



경이로운 비주얼과 시대와 세대를 넘어서는 감동적인 스토리, 현존하는 최고의 음악가들이 선사하는 명곡 퍼레이드에 4DX까지 더해져, 올 여름 오감을 사로잡을 디즈니 사상 최고의 스펙터클 감동 대작의 탄생을 예고한다.



'라이온 킹'은 7월 17일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라이온 킹' 포스터

연예 ‘우아한 모녀’ 오채이, 차예련 약점 잡았다... 고조된 삼각관계[콕TV]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과 오채이가 김흥수를 두고 대립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우아한 모녀’에선 유진(차예련 분)의 약점을 잡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 세라(오채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라는 유진에게 뜨거운 커피를 쏟은 것도 모자라 당장 해준(김흥수 분)의 방에서 나가라며 노골적인 적의를 보였다.  이에 유진은 세라의 뺨을 때리는 것으로 맞불을 놓았다. 경악한 세라에 유진은 “아파? 나도 아팠어. 오늘은 받은 만큼이지만 앞으론 받은 이상이 될 거야. 그러니까 함부로 까불지 마”라고 경고했다.  유진은 또 “너한테 잘못한 사람이 있다면 내가 아니라 네 약혼자야. 약혼자도 못 믿고 벌벌 떠는 가여운 아가씨야”라고 일갈했다.  해준에겐 “오늘처음 해본 게 많아요. 남자 방에 들어간 것도 남자한테 농락당한 것도 처음이에요. 키스하는 척 했잖아요. 일부러 그런 거 알아요”라고 넌지시 말했다.  실수였다고 횡설수설하는 해준에 유진은 “솔직히 설렜어요”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그를 흔들었다.  은하(지수원 분) 부부는 30년째 딸 유라를 찾고 있는 중. 이날 부부는 담당형사를 통해 30년 전 세 명의 아이가 캐나다로 출국했음을 알게 됐다.  이에 유라는 “이번엔 느낌이 좋아. 무슨 짓을 하더라도그 사람들 꼭 찾아내”라고 인철에 신신당부했다.  세라에겐 “넌 해준이랑 결혼하고 우리 유라까지 찾음 정말 바랄 게 없겠어”라고 말했다. 세라는 꼭 그렇게 될 거라고 될 거라며 애써 웃었다.  상황을 전달 받은 미연(최명길 분)은 나 형사를 매수하려고 했다. 미연은 “서은하가 반드시 날 찾아올 거야. 도와줄지 말지는 서은하한테 달렸겠지”라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이날 해준과 세라의 결혼식 날짜가 잡힌 가운데 유진은 작전은 서둘렀다. 이 사실을 모르는 세라는 “결혼날짜 잡으니까 실감이 나에요. 이런 기분 잘 모르죠?”라고 넌지시 말했다.  나아가 세라는 유진에게 폐소공포증이 있음을 알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 것으로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우아한 모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