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검블유’, 어제(14일) 촬영 종료…임수정X이다희X전혜진 해피엔딩일까

기사입력 2019.07.15 4: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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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촬영이 종료됐다. 



TV리포트 취재 결과,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 팀은 지난 14일 촬영을 마쳤다.



‘검블유’는 트렌드를 이끄는 포털사이트 회사에서 당당하게 일하는 여자들과 그녀들의 마음을 흔드는 남자들의 리얼 로맨스다. 임수정 이다희 전혜진 장기용 이재욱 지승현 권해효 등이 출연 중이다.



특히 ‘검블유’는 종영까지 단 4회만 남겨두고 있다. 이에 따라 결말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



그동안 ‘검블유’는 배우들의 열연부터 통쾌한 대사, 그리고 설레는 로맨스 등으로 호평 받았다. 독보적인 화제성을 자랑하는가하면, 시청률 역시 최고 4%를 돌파하기도.



‘검블유’ 결말은 정해졌다. 과연 해피엔딩이 될지, 반전이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연예 구혜선·안재현 측 “이혼 안타까워, 허위 사실 유포는 선처 無” [공식입장 전문]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구혜선·안재현의 이혼 문제로 난감한 상황에 놓인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계속되는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19일 오후 HB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회사는 두 사람의 이별을 원치 않는 입장이었으나, 결국 두 사람의 마음이 내린 결론(협의 이혼)에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사실이 아닌 일들로 추측되고 회자되는 것은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또한 HB엔터는 “현재 당사의 역할은 두 사람이 이 일을 잘 딛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서 잘 지내는데 보탬이 되는 것”이라며 “당사가 두 사람의 소속사임으로 앞으로 두 사람 각자의 입장을 대변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지만, 파악하고 있는 한 사실에 근거해 입장을 밝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고 덧붙였다.특히 구혜선 안재현의 파경 이유 등을 두고 근거 없는 소문이 확산되는 것을 두고 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들의 소속사는 “여러 온라인 포털사이트 및 SNS 등에 소속 배우, HB엔터테인먼트 대표에 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 훼손 및 악성 댓글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하지 않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이하 HB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HB엔터테인먼트입니다.당사는 최근 소속 배우 두 사람에게 개인사 부분에 대한 의논요청을 받았고 원만하고 평화로운 결론을 위해 실무적인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고 입장의 차이가 있는 일을 조언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누구보다 두 사람의 이별을 원하지 않는 입장이었습니다.결국 평행선에 있던 두 사람의 마음이 내린 결론에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다행히 최대한 같이 일하는 다른 분들에게, 또 서로가 서로에게 폐를 끼치지 말자라는 부분은 당사 및 두 사람이 같았습니다. 현재 당사의 역할은 두 사람이 이 일을 잘 딛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서 잘 지내는데 보탬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일일이 시시비비를 가리고 대응하는 것에 조심스럽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현재까지도 두 사람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전혀 사실이 아닌 일들이 추측되고 화자되는 것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사실이 아닌 일들은 밝혀지기 마련이라는 생각이고 당사가 두 사람의 소속사임으로 앞으로 두 사람 각자의 입장을 대변하기 힘든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당사는 파악하고 있는 한 사실에 근거해 입장을 밝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현재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소문이 확산되고 여러 온라인 포털사이트 및 SNS 등에 소속 배우 및 당사 대표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악성 댓글 등의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그 어떤 합의나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이며 엄중하게 법적 조취를 취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감사합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20kg 감량’ 홍선영, 방송 하루 만에 병원행 “건강관리 잘 하세요”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20kg 감량 소식을 전한지 하루 만에 병원 행으로 걱정을 사고 있다.홍선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국엔, 여러분 건강관리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팔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선영을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하루 앞선 18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선영의 감량 소식이 전해졌다. 다소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홍선영에 어머니들은 “달라졌다”는 반응을 보였고, 홍선영 홍진영 자매의 어머니는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홍선영의 다이어트 결심은 지난 6월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로 거슬러 간다. 당시 방송을 통해 건강검진 현장을 공개했던 홍선영은 의사로부터 “38세지만 혈관 나이는 65세다. 현재 상태로 몸을 두면 당뇨 때문에 응급실에 올 확률이 100%다. 뇌혈관 상태도 심각하다”는 말을 들었다. 이후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식단관리, 운동을 병행했다.‘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꾸준히 다이어트에 힘쓰는 모습을 공개했던 홍선영이다. 그러나 방송 하루 만에 링거를 맞고 있다는 그의 소식에 많은 이들은 “무리한 다이어트 때문 아니냐”며 걱정케 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