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안정환호, 첫 단합대회 떠나다…“원 팀 만들 것”

기사입력 2019.07.16 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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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안정환 감독과 전설들이 창단 첫 단합대회를 떠난다.



18일 방송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단합대회를 떠나는 어쩌다FC의 모습이 공개된다.  



연이은 패배에 자존심도 상하고 팀 사기가 떨어지는 상황에 안정환 감독은 첫 단합대회 개최를 선언했다. 



전설들은 ‘놀러간다’는 사실에 설렘과 동시에 “연패의 상황에서 훈련을 더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단합대회를 가도 되냐”며 걱정을 내비쳤다. 



그러자 안정환은 “단합대회도 엄연한 훈련의 일종”이라며, “진정한 ‘원팀’(one team)으로 거듭나게 해주겠다”고 단합대회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