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 2020년 2월 개봉 확정..킹스맨 탄생비화

기사입력 2019.07.19 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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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가 2020년 2월 개봉을 확정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수 백만명의 목숨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을 막아야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베일에 감춰졌던 독자적인 정보 조직 킹스맨의 탄생을 그린 작품이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부터 '킹스맨: 골든 서클'까지 '킹스맨' 시리즈를 흥행시킨 매튜 본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아 특유의 화려한 액션부터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까지 더욱 흥미로운 설정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해리포터' 시리즈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007 스펙터'까지 다양한 흥행작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 받은 랄프 파인즈부터 최근 '말레피센트 2'에 캐스팅 되며 주목 받고 있는 해리스 딕킨슨, 그리고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스토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매튜 구드 등 역대급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킹스맨:퍼스트 에이전트' 예고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