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x이안 감독 '제미니 맨' 10월 개봉 확정

기사입력 2019.07.26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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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 '제미니 맨'이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미니 맨'은 전설의 스파이 헨리(윌 스미스)가 자신과 똑같은 모습을 한 스파이에게 추격 당하면서 벌어지는 혼돈과 위험, 선택의 기로에 서게되는 스파이 액션.



'브로크 백 마운틴'과 '라이프 오브 파이'로 두 번의 아카데미 트로피를 거머쥔 이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공식 포스터에서는 현재의 윌 스미스와 CG 기술로 완성된 25살의 윌 스미스가 서로 마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내가, 나를 노린다”는 문구와 함께 서로를 쳐다보고 있는 두 명의 똑같은 완벽한 스파이가 과연 어떤 추적과 펼칠지 기대감이 상승된다.



'제미니 맨'은 10월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제미니 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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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브, 단독 콘서트 성료…팬들에 추억 선사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밴드 이브가 팬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다.이브는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롤링홀에서 'EVE 2020 PROJECT 1ST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개최했다.최근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관객 입장부터 세심한 배려가 눈길을 끌었다. 공연장 입구에서 입장 관객들의 체온은 꼼꼼히 체크하는 것은 물론 손 소독제를 한명, 한명 이용케 해 전염 예방에 힘쓴 것. G.고릴라 역시 "이렇게 콘서트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코로나19로 걱정이 되기도 한다. 꼭 위생관리에 신경을 쓰셔서 팬 여러분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입장이 모두 마무리되고 드디어 콘서트의 시간이 다가왔다. 먼저 웅장한 사운드의 'MUSE E'로 공연의 문을 연 이브. 이들은 '그 시절 그 소녀'를 시작으로 '라스트 러브'와 'Don't say goodbye'를 선사하며 콘서트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2부는 이브의 신곡으로 시작했다. 2020 프로젝트를 알리는 '잠에 취해'가 울려 퍼지자 관객들은 커다란 함성으로 이브의 새로운 시작을 환영했다.한편, 이날 생일을 맞이한 멤버 G.고릴라를 위해 이브 멤버들과 팬들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WH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