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몸매 비결이 연하남편 때문?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데미무어 몸매 비결이 연하남편 때문?
미국 VH1 TV는 24일, MTV ‘VH1 The gretest The Hottest 40 over40’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인물을 발표했다.

영예의 1위는 영화 ‘사랑과 영혼’의 히로인 데미무어(43)가 차지했다. 나이가 무색할만큼 탄력적인 몸매와 성숙미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여배우 중 단연 최고라는 평가. 최근엔 16살 연하의 애쉬튼 커처와 결혼을 올리면서 20대 못지않은 젊음을 과시해 화제가 됐다.

방송에 나온 코미디언 고드 프레이는 “데미무어의 몸매 유지비결은 당연히 연하의 남편 애쉬튼 커쳐가 아니겠냐”며 “16살이나 어린 연하와 같이 살려면 보통의 비결로 그런 몸매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고 말했다. 데미무어의 몸매유지를 위한 노력은 “원더우먼도 도망갈 정도라는 것”이 평가단의 이구동성.

한편 ‘VH1’이 선정한 40대 섹시배우엔 데미무어 외에도 전남편 브루스 윌리스, 톰크루즈, 조니뎁, 수잔 서랜든, 사라파커 등이 선정, 영광의 기쁨을 함께 누렸다.

(사진 =데미 무어의 몸매를 드러냈던 영화 `스트립티즈`(1996) 포스터) [TV리포트 최정윤 기자]boo100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