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SM엔터 거물급 연습생 주인공은 최강창민-최시원-신동

기사입력 2011.06.27 11:22 PM
'놀러와' SM엔터 거물급 연습생 주인공은 최강창민-최시원-신동

[TV리포트 전선하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연습생 시절 거물급으로 눈길을 끌었던 멤버로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신동을 꼽았다.

27일 방송된 MBC TV '놀러와'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에프엑스가 출연한 '파리에서 왔수아' 스페셜이 진행됐다.

이날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원래 거물급 연습생이 들어오면 연습생 사이에서도 술렁이는 분위기가 있었다. 서로 견제하곤 했다"며 "그 주인공이 바로 최강창민과 최시원, 그리고 신동"이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특은 "최강창민의 경우 잠실 지역 모범생에 강타 선배님을 닮은 외모로 주목 받았다. 최시원도 그랬다"며 이들이 거물 연습생이 된 이유를 밝혔다.

이특은 "신동의 경우 외모로 인해 노래실력이 최강이라고 소문이 났었다. 울림통이 다를 거라고들 했었다"며 좋은 체격으로 오해를 받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신동은 소속사가 내린 금지령으로 "착시효과 때문에 멤버 전원이 뚱뚱해 보일 수 있어 가운데 서는 것이 금지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TV '놀러와' 화면 캡처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