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어설픈 ‘섹시댄스’…2PM도 할말을 잃어?

기사입력 2011.07.05 11:56 PM
강소라 어설픈 ‘섹시댄스’…2PM도 할말을 잃어?

[TV리포트 박진영 기자] 무협소설 ‘비연신검’ 연재를 고백한 강소라가 ‘4차원 소녀’ 포스를 과시했다.

5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MC 강호동, 이승기)에서 강소라는 ‘복고댄스’와 ‘섹시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노력에 비해 다소 어색한 춤 솜씨를 보인 강소라에 강호동은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강소라는 “춤의 메카인 JYP에 가서 비싸게 주고 배운거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강소라가 “2PM과 미쓰에이도 봤다. 그리고 2PM 안무 선생님에게 직접 배웠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2PM이 뭐라고 하더냐?”고 물었다. 이에 강소라는 “아무 말도 안 하시더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구본승, 공현주, 알렉스, 설운도, 강소라, 전효성, 박현빈, 윤형빈, 정종철, 서혜정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TV ‘강심장’ 화면 캡처

박진영 기자 neat24@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