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JYJ에서 '나가수' 나간다면 김준수가 제격

기사입력 2011.07.13 8:05 AM
김재중, JYJ에서 '나가수' 나간다면 김준수가 제격

[TV리포트 권혁기 기자] 그룹 JYJ 김재중이 동료 김준수를 MBC TV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출연시키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재중은 지난 11일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나가수'를 보면서 정말 대단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했다"며 "출연할 수 있다면 김준수를 출연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준수는 가리는 것이 없는 친구다. 음악에 있어서 굉장히 다양한 장르를 보여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준수랑도 얘기 했는데 '나가수'에 출연해 노래를 부른다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노래에 있어 순위는 상관없다. 일주일만 출연해도 영광일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중은 내달 3일 밤 9시55분 방송되는 SBS TV '보스를 지켜라'에서 차무원 역을 맡아 지성, 최강희, 왕지혜와 공연한다.

권혁기 기자 khk0204@tvreport.co.kr /사진=이새롬 기자 saeromli@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