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대성, 근황공개 "교회에서 잘 지내고 있어"

기사입력 2011.08.31 9:33 PM
'한밤' 대성, 근황공개 "교회에서 잘 지내고 있어"

[TV리포트 서은혜 기자] 교통사고 무혐의 처분을 받은 대성(빅뱅)의 근황이 공개됐다.

31일 방송된 SBS TV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쓰러진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입건됐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은 대성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대성의 소속사 측은 “지금 본인 집에 있다가 숙소에 가있는 상태다. 불편해 할까봐 우리도 일부러 안 보고 있다. 그냥 교회를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성이 다닌다고 알려진 서울의 한 교회 관계자는 “일요일에 와서 일하고 봉사를 했다. 교회가 공사하는 곳이 많아서 봉사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관계자는 대성의 모습에 대해 “많이 좋아 보인다. 교회 안에서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이번 일을 통해 남들보다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은혜 기자 eun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