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소녀시대 촬영 오늘 끝나…송지효 다음 촬영은?

기사입력 2011.09.20 3:55 PM
'런닝맨' 소녀시대 촬영 오늘 끝나…송지효 다음 촬영은?

[TV리포트 남승원 기자] 소녀시대가 참여한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이 이틀에 걸쳐 마무리됐다.

‘런닝맨’의 한 제작 관계자는 20일 오후 TV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소녀시대가 게스트로 참여한 녹화가 오늘 끝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소녀시대 촬영분은 중국 특집이 끝나고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라며 "재미있게 촬영했으니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또 송지효의 '런닝맨' 촬영에 관해서는 “송지효의 상태가 계속 나빠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2주간 방송될 녹화분이 있으니 그 동안 송지효가 회복할 것으로 보고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9일 연이은 밤샘 촬영과 급격한 체력저하로 호흡곤란 증상을 보여 입원한 송지효는 20일 오후 퇴원해 다음날 MBC TV 드라마 '계백' 촬영장에 복귀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남승원 기자 qqq774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