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지각으로 포토타임 행사 외면당해 ‘당혹’

기사입력 2011.09.21 8:45 PM
설리 지각으로 포토타임 행사 외면당해 ‘당혹’

[TV리포트] 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지각으로 포토타임 행사에서 취재진에게 외면당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설리는 21일 오전 9시 서울 소공동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소니코리아 신제품 사이버샷 DSC-TX55 출시행사에 예정시간 보다 40여 분 늦게 도착했다.

취재진들은 지각한 설리 대신 제품 홍보를 위해 등장한 모델들과 포토행사를 가졌다. 취재진에게 외면당한 설리의 얼굴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설리가 포토타임 행사에서 입을 옷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이와 같은 해프닝이 벌어졌다며 취재진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리포트 DB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