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 "데이비드 오, 카라 니콜 좋아해" 폭로

기사입력 2011.10.08 7:27 PM
노지훈 "데이비드 오, 카라 니콜 좋아해" 폭로

[TV리포트 표재민 기자] 데이비드 오(20)의 이상형은 카라 니콜(20)이다?

데이비드 오는 8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롤링홀에서 열린 첫 팬미팅에서 이상형 질문을 받고 “자꾸 바뀐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이어 그는 “단발머리를 좋아한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데이비드 오의 말에 게스트로 함께 한 노지훈(21)은 “니콜 씨를 되게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노지훈의 깜짝 폭로에 데이비드 오는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해명했지만 사회를 맡은 MC딩동은 “니콜 씨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정리했다.

이날 노지훈은 데이비드 오에 대해 “착하고 순수하다”고 칭찬했으며 데이비드 오는 노지훈에 대해 “멋진 형이다. 다만 나쁜 남자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노지훈은 마지막으로 “데이비드 오가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면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하니 기대를 많이 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TV리포트 DB

표재민 기자 jmpyo@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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