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파주일진설에 “때린 적도 없는데..” 해명

기사입력 2011.10.20 12:44 AM
강지영, 파주일진설에 “때린 적도 없는데..” 해명

[TV리포트]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일진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지영은 “일진 계보가 있지 않나? 씨스타에도 몇 명 있고. 일진설의 진실은 뭔가?”라는 질문에 “나는 사진이 한 장도 없다”라고 입을 뗐다. 

“증거도 없는데 소문이 났다”라는 것이 강지영의 설명. “일진들은 사진 안 찍는다” “소문이 더 무서운 거다” “데뷔 전 얼짱으로 사진을 봤다”라는 출연자들의 너스레에 연신 손사래를 쳤다. 

이어 강지영은 “학교에서 그냥 좀 잘 나가는 애가 있지 않나? 거기에 소속되기는 했었다”라며 “친구들 돈 뺏은 적도 없고 때린 적도 없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데뷔 초부터 불거진 일진루머를 일축했다. 

한편 1시간 편성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카라사태와 관련 한승연과 박규리의 심경과, 박규리의 왕따설 해명, 구하라의 용준형과의 연애 비화 등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사진 = MBC TV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