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아시아 10대 인기스타’ 선정…22일 중국 출국

기사입력 2011.10.21 8:47 AM
김선아 ‘아시아 10대 인기스타’ 선정…22일 중국 출국

[TV리포트 박진영 기자] 배우 김선아가 아시아 10대 인기스타로 선정됐다.

김선아는 오는 22일 열리는 중국 CETV(China Entertainment Television) ‘2011 아시아 10대 인기 스타 어워즈(Top 10 Hottest Asia Aword)’에서 ‘아시아 10대 인기 스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2011 아시아 10대 인기 스타 어워즈’는 참석 인원만 2500~3000명에 달하는 대규모 시상식으로 ‘아시아 10대 인기 스타상’은 CETV 시청자들을 상대로 인터넷, 모바일 등의 투표로 선정됐다.

CETV 측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티홀’, ‘여인의 향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아시아 팬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선아씨가 ‘아시아 10대 인기 스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김선아씨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세련된 미모, 최고의 연기력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선아씨의 중국방문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라며 “로맨틱 코미디 여왕이자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한류스타 김선아씨가 ‘2011 아시아 10대 인기 스타 어워즈’를 통해 아시아 팬들과의 뜻 깊은 만남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선아는 22일 시상식이 열리는 중국(대련 세박광장)으로 출국하며, SBS TV ‘여인의 향기’는 아시아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리포트 DB

박진영 기자 neat24@tvreport.co.kr